이재명은 공부는 열심히하는데 성적은 안나오는 학생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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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매일매일 열심히하는거 같은데
성적 안나오는 경우가
1. 보여주기식 공부하고, 뒤에서 몰래 sns 밤새도록하는 경우
2. 시험에 나오는거 많이 봐야하는데 이상한 디테일에 집착
3. 모르는걸 공부 많이해야하는데 내가 뭘 알고모르는지 객관화가 안됨
4. 공부머리가 부족함. 말그대로 머리가 나쁨.
이정도인데
이재명도 지지율이 꽤 낮은 편인데
채점자인 국민 3명이 만나면 2명은 일못한다고 여기는게
이재명씨 지금 성적이자나요
맨날 소통하겠다고 노력 하지만 국민들 체감 못함
성과 났다고 떠들지만 국민들 체감 못함
안타깝네요. 게으른 분은 아니신데
저는
자기객관화를 너무 못해서
자신의ㅡ강점과 약점을 너무 모르시는게
젤 문제인거 같아요.
댓글 26
그리고 5번 하나 추가하자면, 완전히 오답 자료를 가지고 공부를 하고있다는 것이 있겠어요
공부할때 교재가 문제인 경우는 거의
없는데
정치는 그럴수 있군요!!
ㅋㅋ 뭐 반사!!
이런 건가요.
귀여우시다.
님은 구엽군요!
답답이는 아니죠?
그냥 웃자는 걸로 생각할께요. ^^
저 초딩 시절 생각나고 해서
귀엽다고 생각이들었어요. ^^
초딩이죠? 계속 찡찡..요.
마침 기다리는 시간에 계속 댓하길래요.
앞뒤 맥락없는 얘길 하길래 장난쳐봤어요.
이만 할께요. ㅋ
여기 3명 중 1분 나타나셨습니다.
국민 3명이 만나면
2명은 못함
1명은
잘한다이고
매우 잘함은 10퍼 가
안됐던거 같은데
10명중 1명이시네여
이재명이야 말로
후보시절에는 지지자들이 듣고 싶어하던 말을 골라서 했던 것이고
현재는 자기가 하고 싶은 언행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후보시절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도 같은 언행을 할꺼라고 착각했던 것이죠...
우리가 이재명을 오해하고 있었거나
이재명이 우리를 속였거나....
현 대통령도 문제가 대통령의 자리에서 성남시장처럼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부서의 책임자들을 달달볶고 문책하고.. 한나라의 수장이라면 좀 더 큰그림을 보고 전문가들이 마음 편하게 일을 할 수 있게 해줘야 하는데 현상황은 그렇지가 못하죠.
얼마전 비슷한 글에 달린 댓글이 생각나네요
‘대리처럼 일하는 CEO’
군대에서는 고문관이라고 하고요
더군다나 상대는 내란을 일으킨 직후입니다.
그럼 자들을 포용하겠다는 생각이 국민의 염원을 저버리고 지지율 나락에 빠지게 만든 근본적인 이유죠.
신도 모든 사람의 지지를 받지못하는데 신을 초월하겠다는 수준의 나르시즘이죠.
지금이라도 국짐당을 상종못할 것들이란 생각을 되찾길 바랍니다.
아무리 잘해도 눈감고 귀막고 있으면 답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