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군 지원자 1.9만명 몰리는데…야외 숙영훈련선 女 제외 의혹
조회 8,090 · 공감 7 · 댓글 12

https://v.daum.net/v/20261019175917127
.
.
그런 사단장이 있으면 아주 스윗하신 사단장이신가봅니다..
이런문제는 군 윗선에서 지시사항을 제대로 내려주셔야 차별문제가 없습니다.
예전 군필자들 썰 들어보면 야외훈련 나간 여군들 숙영 안하고 숙소로 갔다가 다 편하게 씻고 자고와서 깔끔한 상태로 온다는 소문도 있었죠.
야외 야간 근무는 잘하시려나 모르겠습니다.
그외에는 여성 징병에 관한 시범사업 이야기가 나왔네요.
참모총장도 여군이라고 못할것은 없다고 판단은 하는데.
댓글 12
국제법인 제네바 협약에 교전권이 없는 사람에게 총기와 군복을 지급하지 못하게 돠어있다구요.. 즉 민간인한테 시키면 안되는겁니다
여군은 총알이 피해가는것도 아닌데..
훈련 대충하거나 안하면... 전시에 죽을 확율이 당연히 올라가는건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여군은 전쟁나면 참 문제다 싶었습니다.
근데 당시에는 여건상 씻을곳도 분리 되어 있지 않아서 사실 여군 장교나 부사관들은 씻고 오는게 병사들 씻는 시간 방해하지 않고 좋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