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는 비밀번호까지 털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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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ollys.co.kr/news/notice/view.do?idx=239
평문으로 저장한건가.....
리센느 모델로 써서 얻은 브랜드 이미지를 한번에 손상시키네요.
지금 개인정보유출 문제가 불거진지도 하루 이틀이 아닌데,
정부에서라든지 관련 기관들이 더 적극적으로 심각성을 인식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기업 자체에서 사고의 전환이 필요할텐데... 쉽지 않죠..
댓글 11
내 컴퓨터에 저장한 메모장이 털린 경험 > 없음
기업과 공공기관들이 내 계정과 비밀번호를 털린 경험 > 다수
... 이젠 포기했어요 ㅋㅋㅋ
뭔가 냄새가 나죠.
그리고 홈페이지 자체가 프렌차이즈 규모에 비교해서 싼마이 티가 많이 납니다.
설마 평문으로 저장하고 있었다면, 무기징역.
비번이 플레인텍스트로 ㄷㄷㄷ
이런 곳이 아직도 있었군요.
수십년전부터 단방향 암호에 최소 해시 함수를 써서 바꿔 놓기라도 했죠...
이래도 타격이 없으니 이게 제일 통탄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