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킨라빈스도 이제 불패신화 깨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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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만 해도 베라는 창업만 성공하면 사실상 종신연금 급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다들 인정했고, 실제로 창업하고 싶어도 줄 서서 기다렸죠.
근데 지금은 사실상 매출도 예전만 못하고 레드오션 비슷하게 됐네요.. 어쩌다 베라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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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만 해도 베라는 창업만 성공하면 사실상 종신연금 급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다들 인정했고, 실제로 창업하고 싶어도 줄 서서 기다렸죠.
근데 지금은 사실상 매출도 예전만 못하고 레드오션 비슷하게 됐네요.. 어쩌다 베라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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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불매 분위기에도 베라는 좀 떨어져 있는 분위기였는데
사회적으로 베라를 주로 소비하는 젊은 층들의 관심이 제로당에 집중되어있는데
베라가 저당 아이스크림 상품화에 좀 늦었죠...
저도 샤베트 3,4가지맛 파인트 이런거 포장해오니 좋더라고요 맛도 베스킨에 준할 정도로 다양하고요
최근3년이 액상과당의 폐해가 가장 크게 두드러지던 시기죠.
우리집도 베스킨라빈스 주 소비층이었는데 아이들이 커갈수록 더 이상 가지 않게 됩니다.
와이프도 나이들수록 아이스크림이나 단것을 멀리하더군요.
솔직히 ...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은 맛 없습니다.
코스트코에서 수입 아이스크림(예: 하겐다스, 영국산? 등) 사먹네요.
레베루가 다르다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배라 대체로 충분했다고 봅니다..
“2015년 2조184억원에서 2024년 1조4864억원으로 26.4% 감소했다.”
검색해보니 빙과시장 자체가 폭삭 주저앉았어요. 명목상으로도 저만큼이나 내려가고 인플레 감안하면 정말 어마어마한 감소폭이에요. 배라도 매출이 하락한 건 맞지만 전체시장 생각해보면 굉장히 선전한 거고요.
그랜드 사이즈는 처음 들어보네요.
결국 지금 잘된다고 하는 것들도 망하는거 시간 문제라는 방증아닐까요.
근데 매장에서 하루 120만원밖에 매출이 안나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