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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인기 줄어든 이유.JPG

미스터파크 ·

조회 6,864 · 공감 6 ·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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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매리트가 없어짐

댓글 36

  1. 잼민이 · · 공감 10
    싸지도 않은데 위생이 너무 더러워서 싫음
  2. 꾸탱 ·
    호캉스매력은 아직 있는거같은데 비행기시간때문에 쉽지는 않습니다 일본이 엔화가 너무 떨어지기도 했구요
  3. 백반이 · · 공감 3
    @꾸탱님 일본 엔화가 아무리 떨어져도 호캉스 몇박만 하면 동남아가 압도적이긴 하죠. 그냥 리조트 안에서만 놀아도 되는 곳도 있습니다.
  4. 꾸탱 · · 공감 1
    @백반이님 그쵸 호캉스할거면 동남아긴한데 그외에서는 이제 예전같지는 않은거같습니다 코로나이전하고는..
  5. sang · · 공감 5
    코로나 터지기 직전... 로칼에서 1500원에 사먹던 쌀국수가.. 8000원이여????
    우리야 그렇다치지만.. 현지 월급으로 이게 되나여 ㄷㄷ
  6. 장가당무용 ·
    @sang님 우리나라 돈 가치가 떨어진게 크게 작용합니다..
  7. 그시절그때 · · 공감 2
    @장가당무용님 원화보다 바트화가 많이 올랐어요. 범죄수요로 바트화 환율이 미친듯 뛰었습니다. 태국 기준 현지 물가도 많이 올랐고요 물론. 푸켓 스벅 아이스라떼 8천원 하던데 말다했지요.

    베트남은 여전히 쌉니다. 태국만 그런거지.
  8. 수묵담 ·
    보도되는 사건 사고도 영향이 좀 있을 것 같습니다.
  9. Botany ·
    일본 물가가 넘나 싸요~~ 깨끗, 안전, 싼 물가면 뭐. 끝이죠. 게다가 가깝기까지. ㅎ.
  10. 김메달리스트 · · 공감 7
    @Botany님 방사능이요;; 전 거주자입니다^^
  11. 변방의비주류 ·
    태국 바트는 범죄쪽 검은돈 문제가 있다고 하더군요
  12. 하루하늘 ·
    벳남이나 태국은 그렇다고 해도...필리핀은 아직 가성비 아닌가요 ?리조트 내에서 먹고 마시는 가격도 꽤 저렴했던걸로 기억합니다.
  13. 커레히 ·
    일본은 중학생도 부모없이 저들끼리 다녀오더군요 ㄷㄷ
  14. Disp1ay ·
    일단 동남아 인기인 이유가 가격이 메리트 있는게 원툴이었는데
    지금 역대 최저점을 달리는 엔저로 일본 가성비를 따라올 수 없죠.
    거기에 더해서 치안 위생 모든 부분이 한국과 유사하니까요
  15. 메론밥 ·
    이달 초에 다낭 리조트에서 잘놀고 왔습니다 ㅎㅎ
  16. Youtube ·
    치안에 대한 우려도 영향이 꽤 컸다고 봐요.
  17. 빈댓글쇄빙선 ·
    후진국 물가가 선진국과 맞먹다니

    기묘하군요
  18. aiko · · 공감 1
    @빈댓글쇄빙선님 태국 로컬은 그래도 쌉니다. 문제는 결국 외국인이 먹을만한 위생과 환경을 갖춘곳은 비싸니 문제죠
    일본은 어지간한곳에선 위생걱정을 안해도되는곳이구요. 그리고 라멘600엔비교는 넘했네요 그래도 천엔한장은되야 한국서먹는 라멘 정돈 될텐데말이죠
  19. 해요해요 ·
    @aiko님 로컬이 싸긴한데 ....이게 로컬 이용안하는분도 꽤 되거든요 ....
  20. 감아차기 ·
    그래도 과거에 동남아 향수가 있어서 최근에도 몇번 시도를 해봤지만 결과는 이젠 별로 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일단 가성비는 둘째 치고 재미있지가 않아요.
    오히려 요즘은 서울이 재미있더군요.
    얼마전에 청계천에서 독서축제하는데(청계천 따라 의자놓고 책놓고 책읽기하는 행사) 갑자기 비가와가지고 모든 분들이 우왕좌왕하는데 ㅋㅋ 즐거운 추억이었습니다.
    근데 모두 재미있어하더라는 ㅎ
  21. theo ·
    뒷북이에요. 양쪽 환율 때문에 일시적인 현상이었는데, 이미 한국도 환율이 내려가고 있고, 일시적 강세였던 바트 VND 등등이 오일쇼크로 다시 떨어지기 시작한지 꽤 됐습니다. 가성비 살아나기 시작해서 꽤 복구됐을거에요. 태국은 이제 관광세도 받는다는 판인데...
  22. 하늘아래우리 ·
    동남아는 주변에 안 가본 사람을 찾기가 더 힘들 정도로 이국적인 느낌도 거의 없다시피 하고 이제는 그거 그렇게 멀진 않지만 5시간 6시간 비행기 타는 것도 피곤하더군요. 그렇게 힘들게 가면 날씨도 힘들고 맨날 똑같은 패턴인데 뭐든지 더 비싸지고 사람들만 점점 더 각박해진 느낌.
  23. IceCoffee ·
    엔저라고 일본여행이 급증하는건 맞지만
    최근에 지인들 동남아 가서 한국사람들 많다고 하는거 보면 일시적인 현상일겁니다.
    여행 취향 차이겠으나 일본은 가깝고 저렴한 메리트가 있지만
    또 휴양지 호캉스 느낌으로 오키나와 정도로 비교하면 또 다르더군요
  24. Clenn ·
    태국 최근에 가봤는데 물가가 너무 비싸서 놀랐습니다.
    특히 핵심상권지역은 한국보다 비싸다는 느낌마저 들더군요.
  25. 나래상 ·
    200바트 할 곳이면 일본에선 한 1200엔은 하는 집이 비교가 맞죠 ㅋㅋ
  26. 우단 ·
    방콕에서는 주말끼고 5일에 1인 200만원 쉽게 쓰이는거 같습니다 비행기표 호텔비 포함해서요
  27. 니파 ·
    6백엔에 저런 수준 라멘 주는데 있긴 한가요? 보통 싸다 싶으면 진짜 국물과 면 이런 수준이고, 계란 들어가고 차슈 들어가고 뭐 들어가고 결국 우리나라 라멘집에서 주는 기본 풀 도핑 라멘 되면 일본도 비슷하게 가격 올라가더란 말이죠.
  28. 오떼블랑 ·
    환율도 그렇고 가격이 전반적으로 전혀 싸지 않더군요.
    심지어 비싸다고 느껴지는 곳들도 있었습니다.
    팟타이 3천원~ 막 이랬는데, 지금은 9천원~만원 막 이렇더군요,.
  29. 보리 ·
    일단 씨야죠. 환경도 열악한데 더 비싼 돈 주고 다닐 이유가 없으니… 물론 케바케입니다
  30. blancshe ·
    다이빙 하는 입장에서 동남아가 한국 근처에 있는건 솔직히 축복이긴 합니다
  31. 컴구조 ·
    뭐 중국은 음식을 믿을 수가 없어서 -_-;; .. 차라리 일본가는 게 낫긴 하죠. 동남아는 너무 오르기도 했고.. 근래 치안도 들리는 소리가 별로라서..
  32. 대토 ·
    라면 600엔에서 거릅니다.
    편의점에서 전자렌지 돌려먹는 라면이 600엔할걸요
  33. 잣까는전문가 ·
    전세계가 난리통이니 그냥 제주도에서 딱새우에 고등어회 한라산 25도짜리 먹고 호텔에 누워 있을라고 하니 전국체전 때문에 방이 없네요.
  34. 그란데 ·
    동남아는 비행기 시간대가 힘들더군요..
  35. 체미 ·
    라멘 600엔은좀... 먹을만하면 최소 1000~1200엔입니다
  36. 쿠쿠쿠우 ·
    싼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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