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선 토론은 분위기가 상당히 특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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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DropSiteNews/status/2111981567660724573?s=20
분위기가 거의 랩배틀... ㄷㄷ
우리의 경직된 대선 토론 분위기와는 상당히 다른 느낌이네요.
(더불어 룰라는 나이가 80인걸 고려하면 정말 정정하네요)
참고로 위 토론의 AI 번역: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Lula, com você, a criminalidade explodiu no Brasil. Inclusive, você pode explicar por que 73% dos presidiários votaram em você?”
→ “룰라, 당신과 함께 브라질의 범죄가 폭발했어요. 특히 교도소 수감자 73%가 왜 당신에게 투표했는지 설명해 주시겠어요?”
룰라:
“Eu quero que votem 100%. Até teu pai. Até teu pai.”
“Teu pai pode votar em mim. Ele te conhece, ele sabe que eu sou melhor do que você.”
→ “나는 100%가 투표하길 바라. 심지어 네 아버지도. 심지어 네 아버지도.”
“네 아버지가 나한테 투표할 수 있어. 그분은 너를 잘 알아. 그분은 내가 너보다 낫다는 걸 알아.”
플라비우:
“Nem em mim ele pode votar, porque ele foi vítima da perseguição.” (또는 “Ele não pode votar nem em mim, porque ele foi vítima de uma perseguição.”)
→ “그분(아버지)은 나한테도 투표 못 해. 왜냐하면 그분은 박해의 피해자였거든.”
룰라 (카메라를 향해 혹은 플라비우에게):
“Ô, Bolsonaro, vote em mim, Bolsonaro. Você conhece teu filho, você sabe que eu sou melhor do que ele.”
→ “어, 보우소나루, 나한테 투표해, 보우소나루. 너는 네 아들을 잘 알아. 내가 그 녀석보다 낫다는 걸 알잖아.”
이후 플라비우는 “당신은 강간범, 강도 같은 최악 부류의 사람들 표를 받았고, 교도소에서 환호를 받으며 당선된 거야. 당신이 그들을 대표한다”는 식으로 이어가며, 시청자에게 “감옥에 있는 사람들과 똑같은 후보에게 투표하고 싶은가?”라고 묻습니다.
1시간 반 분량의 전체 토론 링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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