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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흉기난동 피해자는 20살 꿈많은 여성

groceryboy · · 수정

조회 1,522 · 공감 2 · 댓글 8

심장을 찔렸다는데 아직도 의식불명이라네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인터뷰내용 중 어머니가 그동안 새벽 알바하고 잠이 부족해서 지금 많이 자는 것 아닌가 하고있다고 믿고 계시더라구요.

어서 기운차려 의식 돌아오길 그 꿈 계속 펼치길 바랍니다.

흉기 난동범은 죗값 제대로 받는지 지켜봐야죠. 뭐 말도 안되는 소리 하고 있던데 말이죠. 


https://naver.me/5JqkOIW6

댓글 8

  1. 콩심었어 · · 공감 1
    재범자에게도 교화 운운, 인권 운운하니, 살인자에게는 리스크가 없어요.

    이번 흉기난동자도 유명해지고 싶었다잖아요.

    남은 여생 20년인 사람에게 실질적으로 최대 무기징역인데 뭐가 부담스럽고 무서웠겠어요. 칼을 손에 묶고 신나게 마구 휘두르는거죠

    초범에게는 교화의 기회를 줄 수 있지만, 재범 이상에게는 교화를 즉각 포기해야 하는데,
    글쎄요... 시민단체/국회의 무지개클럽 회원들에게 과연 교화가 포기할 만한 것인지...
  2. mericrius ·
    살인미수만 2번이었던 사람이었더라고요.. 적어고 삼범쯤 되면 사형제도가 필요합니다.
  3. 초랭이2 ·
    살인자는 극심한 고통을 주는 약물을 복역기간 내내 랜덤 타이밍으로 주사해야합니다
  4. Maxum ·
    이번 사건을 보면서 풀어준 사람이 제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런 사람이 무슨 근거로 교화 될꺼라고 풀어주는지...
  5. 야근싫다 ·
    태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6. 고르동 ·
    가방에 무기를 넣고, 양손에 칼을 쥐고 혼자서 어떻게 꽁꽁 묶었는지가 너무 궁금하더군요.. 절대 우발적인 사안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7. WoWman ·
    살인미수범을 사회에 풀어놓는게 말이 안돼죠 저런 놈은 꼭 사형이 필요합니다.
  8. HARO ·
    검사 판사 경찰 정치인들 싸그리 죽여야 법이바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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