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님 국무회의 생중계에 대해서도 시원하게 답변 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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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부에서는 대통령에게 해야 할 말 못하는 국무위원은 없다고 확신한다고 하시네요.
공개된 국무회의에서 이견을 이야기하기 토론에 부담을 느끼는 국무위원들은 그저 언론이 대통령님 흔들기 위해 만들어낸 허상이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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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부에서는 대통령에게 해야 할 말 못하는 국무위원은 없다고 확신한다고 하시네요.
공개된 국무회의에서 이견을 이야기하기 토론에 부담을 느끼는 국무위원들은 그저 언론이 대통령님 흔들기 위해 만들어낸 허상이었나보네요.
댓글 31
틀린 말 또는 부당한 말을 물어보거나 지시해도 그걸 그런 공개된 자리에서 틀렸습니다. 부당합니다. 라고 할 수 없지요.
일부 국민들은 그걸 시원(사이다)하게 볼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저는 PTSD가 옵니다.
잠을 못자는게 저리 해롭습니다
그냥 처음부터 공개 안했으면 될 일이죠
굳이 공개해서 면박주고 보는사람 사이다 챙겨줄거면 이제 누가 공개된 국무회의에서 소신발언을 할 수 있겠나요
이제와서 문제다 하는것도 웃기죠...
공개하면 말 못 하고 비공개면 말하는게 정상이라 말하는걸까요?
준비 안되어있으니 꼽을 먹죠
제대로 대답한 송미령 장관은 칭찬도 받는데요
정부 전체부서가 참석해서 의견과 문제점을 내면 바로 관련 부서들이 자유롭게 그 문재의 해석과 해결 방안이나 의견을 말하고 대통령이 조율하며,그 이전 문제가 어떻게 처리되었는지 까지 확인하는 모습은 여태까지 본적이 없는 수준의 투명하고 민주적이며 효율적인 국정 운용이죠.
국무회의 공개가 "국민에게 정책 결정 과정을 투명하게 보여주는 긍정적인 시도"라는 평가가 있는 반면, "카메라 앞에서의 연출로 인해 행정부 내의 실질적이고 치열한 정책 토론을 방해하는 부작용이 크다"는 비판도 동시에 존재합니다. 따라서 이를 ‘쇼’라고 단정하기보다는, 공개 행정이 가진 투명성의 이점과 토론 위축이라는 현실적 한계 사이의 균형 문제로 바라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그걸 도입하기로 결정한 날에 이 대통령은 해외 순방중으로 국무회의를 할 수 없었죠
레버리지 누군간 결정했겠죠 이런말이나 하며 책임회피하며 꼬투리잡아 쫑코만 주는데 밑에 누가 제대로 일해요?
어제까지 수많은 국무의원들이 건의한다. 인의장막과 SNS알고리즘에 같혀서 대통령이 현실을 모른다면 비난하던 사람들. 국무회의 공개에 대해서 호불호가 있을 지언정, 이렇게 지속적으로 대통령을 음해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대국적으로 하셔야지.... ETF 회의록이나 까세요 누가봐도 자기가 신나서 제안했을거면서
국민들이 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정보를 그대로 접하게 되니 왜곡하거나 조작히기 어렵죠.
그래서 이게 작업에 많이 방해되고 거슬리는 분들이 많이 계시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