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로 떠도는 어도비 구독료는 사실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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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패키지 구독료를 4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올렸다는 이야기가 도는데 구독료를 인상한 건 맞지만 2.5배나 올린 건 아니라고 하더군요.
처음 원 글을 쓴 사람이 이벤트 비슷한 것으로 반값에 쓰고 있었던 건데 그게 끝나고 정상화와 구독료 인상이 겹쳐져서 100만 원이 된 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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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패키지 구독료를 4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올렸다는 이야기가 도는데 구독료를 인상한 건 맞지만 2.5배나 올린 건 아니라고 하더군요.
처음 원 글을 쓴 사람이 이벤트 비슷한 것으로 반값에 쓰고 있었던 건데 그게 끝나고 정상화와 구독료 인상이 겹쳐져서 100만 원이 된 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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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60만 원이 오른 거라고 지적할 수는 있지만, 전후 사정을 따져보면 아니란 거죠.
그래서 요즘은
묘하게 사실을 조금만 비틀고, 바뀌는 과정에서 일부분의 설명을 빼 버려도
평가가 극단적으로 바뀔 수 있기에 조심해서 볼 필요는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는 어도비의 불친절한 요금 안내 시스템도 한몫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제내역 트랜잭션을 보내줄 때도 최종 결제금액만 보내주고(기본요금 얼마에서 프로모션 할인이 얼마나 들어가 있는지는 최초 결제할때 외에는 알 수 없는 구조), 구독료 인상 안내도 자세한 설명 없이 너가 지금 얼마를 내고있는데 그게 얼마로 변경될거야. 한마디만 보내주니까 헷갈리죠.(물론 "현재의 프로모션 요금이 종료되고 갱신된 요금이 새로운 표준 요금이 된다" 는 메시지가 붙어있긴 하지만요..)
차라리 표준 요금에서 니가 얼마를 할인받아 얼마를 쓰고 있었는데, 표준 요금이 얼마로 인상되었다. 라는 식으로 알려줬으면 오해가 좀 덜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