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루머로 떠도는 어도비 구독료는 사실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memories_ ·

조회 1,304 · 공감 0 · 댓글 5

풀패키지 구독료를 4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올렸다는 이야기가 도는데 구독료를 인상한 건 맞지만 2.5배나 올린 건 아니라고 하더군요.

처음 원 글을 쓴 사람이 이벤트 비슷한 것으로 반값에 쓰고 있었던 건데 그게 끝나고 정상화와 구독료 인상이 겹쳐져서 100만 원이 된 거라고 하네요.

댓글 5

  1. 레두 ·
    그래도 매년....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아크로뱃이요....
  2. 소망내음 ·
    특별 할인했던 40만 원에서 정상가에서 인상된 100만 원으로 바뀐 건 맞기에
    언뜻 60만 원이 오른 거라고 지적할 수는 있지만, 전후 사정을 따져보면 아니란 거죠.

    그래서 요즘은
    묘하게 사실을 조금만 비틀고, 바뀌는 과정에서 일부분의 설명을 빼 버려도
    평가가 극단적으로 바뀔 수 있기에 조심해서 볼 필요는 있는 것 같습니다.
  3. 모빌리안 ·
    상시할인이라 사실상 오른거라 봐야죠...
  4. 아제로써 ·
    개인적으로는 어도비 안쓴지 좀 오래 되었습니다. 왠만한 이미지 조작은 AI가 -_
  5. 바늘두더지 ·
    어도비는 매년 11월쯤 블랙프라이데이 할인을 해왔습니다. 그 할인이 끝나는 시점에 환율조정으로 인상해버리니 체감가격은 2.5배가 되는거죠. 저도 2.5배 오른다고 메일 받고 식겁하고 해지했습니다. (실제로 계산해보니 2.54배 인상이네요)

    여기에는 어도비의 불친절한 요금 안내 시스템도 한몫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제내역 트랜잭션을 보내줄 때도 최종 결제금액만 보내주고(기본요금 얼마에서 프로모션 할인이 얼마나 들어가 있는지는 최초 결제할때 외에는 알 수 없는 구조), 구독료 인상 안내도 자세한 설명 없이 너가 지금 얼마를 내고있는데 그게 얼마로 변경될거야. 한마디만 보내주니까 헷갈리죠.(물론 "현재의 프로모션 요금이 종료되고 갱신된 요금이 새로운 표준 요금이 된다" 는 메시지가 붙어있긴 하지만요..)
    차라리 표준 요금에서 니가 얼마를 할인받아 얼마를 쓰고 있었는데, 표준 요금이 얼마로 인상되었다. 라는 식으로 알려줬으면 오해가 좀 덜했을 듯 합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