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이 다시 상승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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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4000만원이었던 것이 2013년도 200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는데
15년이 지난 현재,
당시와는 다른 자산 가치 상승과 고금리 상황이라
금리 5% 기준 4억만 있어도 종합금융과세 대상이 되게 됩니다.
이 기준이 계속 유지되면 종합금융과세 대상이 되는 사람이 꽤 많아질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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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4000만원이었던 것이 2013년도 200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는데
15년이 지난 현재,
당시와는 다른 자산 가치 상승과 고금리 상황이라
금리 5% 기준 4억만 있어도 종합금융과세 대상이 되게 됩니다.
이 기준이 계속 유지되면 종합금융과세 대상이 되는 사람이 꽤 많아질 거 같아요.
댓글 14
부동산 세제는 더 이상의 유예는 없다의 방향일 뿐인거구요.
더군다나 많이 가진 사람들이 가진 걸 더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권에선 더더욱 그럴 리가 없죠.
정권/의회 교체하고 바뀌길 바라는 것이 더 합리적인 기대죠.
뭔가 현 정권에 대한 악의가 굉장히 크시군요.
돈 뿌려야 표를 얻는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시장경제 활성화를 위한 하나의 정책일 뿐입니다.
완화되는 방향으로 상속세 개정도 기다리고 있는데 꼭 그렇게만 볼 건 아니죠.
ISA 삽질은 미치긴했죠.;;;
저도 지금 당장은 요원해 보입니다.
딱히 움직임도 없어 보이고...
매년 억대로 소득세 내면서도 잘 쓰겠지 하고 살아왔는데 이렇게 욕 나오는 정권은 처음입니다...
다만 주의할 것은 의료보험료가 금융소득에 맞게 부과되죠.
이자소득 8천만원이면, 연간 640만원 정도에 월 53만원 정도 납부해야 하죠. (연8% 계산시, 재산 부과분 제외, 정확치는 않지만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