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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교육에 있어서 가장 무서운 점

명약 ·

조회 1,517 · 공감 3 · 댓글 12

아이 교육에 있어서 가장 무서운 점 이미지 1

본인이 경험하지 못 한 것을 이루게 할 때...

이때부터는 도박의 영역이죠

댓글 12

  1. 뎅뎅이! ·
    답답합니다.
  2. 축꾸공 ·
    해당 분야 실무 경험 전혀 없는 낙하산 팀장 느낌이죠 ㅎㅎ
  3. 명약 · · 공감 1
    아 저는 영유 안 보내려구요
  4. 메론밥 ·
    도박 배팅에 가깝죠
  5. M.D.E · · 공감 1
    저런 건 일부입니다. 지금 어떤 부모들이 영유로 시작하는 사교육 커리를 맞춰놨는지 생각해보세요.

    부모가 공부를 못 해서 애한테 한풀이하는 건 판타지에요. 위안은 좀 되겠네요.

    이제 부모가 아니라 조부모가 전문직인 시대입니다.
  6. isaiah1 ·
    @M.D.E님
    영상의 인물 추정 연령을 보면 못 배워봤다는 것도 교육기회가 차단되었단 말이 아니라.
    사치스러운 교육 서비스에 몇백만원씩 못 써봤다는 소리 같은데요..
    사교육 100만원치 받았던 사람은 200만원치 못 배운거고 200만원치 썻던 사람은 400만원치 교육 못 받아 본거죠..
  7. 두리 ·
    @M.D.E님
    부모세대는 전문직이라고 다 교육을 풍족하게 받은 세대가 아니죠
    수석 입학자들 학원 안 다니고 수업만 잘들었다고 인터뷰하던 시절이죠 ㅎ
  8. *piedpiper* ·
    매우 많은 조합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주변에 나는 사교육도 없이 전문직이 되었는데 너는 왜 이것밖에 못하니 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9. 쇼팽좋아 ·
    내가 못 한걸 자식이 이루게 하는 욕심들이 좀 있죠.
  10. 푸르른소년 ·
    제가 어릴때 공부했던 학습량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아이들이 잘 따라와주고 더 많이 하기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

    애들 스스로 공부하게 넵두고, 저는 방에서 놀아요.... ㅎㅎ;;
  11. gsffvxf · · 공감 1
    근데 한국전쟁 이후로 자식들을 내가 안 해본 영역에 던졌기에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온 거 아닙니까? 앞으로도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요
  12. 썩은얼굴 ·
    이건 해석의 차이 같네여
    내가 못해봤기 때문에 자식에게 대신 시켜서 한을 푼다로 볼 수도 있지만, 나는 못해봤지만 내 자식은 풍성하게 교육 시켜준다로 좋게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론 후자가 훨씬 많다고 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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