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건 일부입니다. 지금 어떤 부모들이 영유로 시작하는 사교육 커리를 맞춰놨는지 생각해보세요.
부모가 공부를 못 해서 애한테 한풀이하는 건 판타지에요. 위안은 좀 되겠네요.
이제 부모가 아니라 조부모가 전문직인 시대입니다.
isaia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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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E님 영상의 인물 추정 연령을 보면 못 배워봤다는 것도 교육기회가 차단되었단 말이 아니라. 사치스러운 교육 서비스에 몇백만원씩 못 써봤다는 소리 같은데요.. 사교육 100만원치 받았던 사람은 200만원치 못 배운거고 200만원치 썻던 사람은 400만원치 교육 못 받아 본거죠..
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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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E님 부모세대는 전문직이라고 다 교육을 풍족하게 받은 세대가 아니죠 수석 입학자들 학원 안 다니고 수업만 잘들었다고 인터뷰하던 시절이죠 ㅎ
*piedp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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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많은 조합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주변에 나는 사교육도 없이 전문직이 되었는데 너는 왜 이것밖에 못하니 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쇼팽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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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못 한걸 자식이 이루게 하는 욕심들이 좀 있죠.
푸르른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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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릴때 공부했던 학습량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아이들이 잘 따라와주고 더 많이 하기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
애들 스스로 공부하게 넵두고, 저는 방에서 놀아요.... ㅎㅎ;;
gsffvx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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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근데 한국전쟁 이후로 자식들을 내가 안 해본 영역에 던졌기에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온 거 아닙니까? 앞으로도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요
썩은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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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해석의 차이 같네여 내가 못해봤기 때문에 자식에게 대신 시켜서 한을 푼다로 볼 수도 있지만, 나는 못해봤지만 내 자식은 풍성하게 교육 시켜준다로 좋게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론 후자가 훨씬 많다고 봅니다만
댓글 12
부모가 공부를 못 해서 애한테 한풀이하는 건 판타지에요. 위안은 좀 되겠네요.
이제 부모가 아니라 조부모가 전문직인 시대입니다.
영상의 인물 추정 연령을 보면 못 배워봤다는 것도 교육기회가 차단되었단 말이 아니라.
사치스러운 교육 서비스에 몇백만원씩 못 써봤다는 소리 같은데요..
사교육 100만원치 받았던 사람은 200만원치 못 배운거고 200만원치 썻던 사람은 400만원치 교육 못 받아 본거죠..
부모세대는 전문직이라고 다 교육을 풍족하게 받은 세대가 아니죠
수석 입학자들 학원 안 다니고 수업만 잘들었다고 인터뷰하던 시절이죠 ㅎ
주변에 나는 사교육도 없이 전문직이 되었는데 너는 왜 이것밖에 못하니 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아이들이 잘 따라와주고 더 많이 하기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
애들 스스로 공부하게 넵두고, 저는 방에서 놀아요.... ㅎㅎ;;
내가 못해봤기 때문에 자식에게 대신 시켜서 한을 푼다로 볼 수도 있지만, 나는 못해봤지만 내 자식은 풍성하게 교육 시켜준다로 좋게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론 후자가 훨씬 많다고 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