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전환 의미에서 최근 5년간 코스피 그래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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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에 대한 예측을 위해서라도 단기간보다는 장기를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 5년간 코스피 그래프를 보았습니다.

최근의 하락이 큰 폭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최정점에서의 하락 기울기보다 최근 1주일간의 하락 기울기가 더 가팔라 보입니다.
이것은 무슨 뜻일까요?
보통은 최정점에서 하락이 가장 가파르지 않나요? 이렇게 가파른 하락은 또 무엇을 의미할지 궁금하군요.
주식 고수분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최근 반도체에 대한 희망 상실을 의미하나요?
댓글 14
한국이 지나치게 올랐으니 또 오른 속도만큼 떨어지는 것일 테죠.
이런 가운데 변동성으로 피해를 본 사람도, 변동성을 즐긴 사람도 있겠군요.
외국인은 하락옵션 걸어놓고 팔겠죠
국장은 정책이 실종된 죽은자식 버린자식 취급중입니다.
외인들이.. 여기 코스피 빈집이래.. 다가서 털자~ 신나게 털자~ 하고 매일 매도세 일관입니다..
당국의 안정화 조치1도 없는 상태가 지속되면.. 계쏙 팔기만 하면서 바닥이 안보일겁니다.
보통 헤드보다 숄더의 기울기가 더 가파른가요?
완만한경우가 더 많겠지만....아직 그래프가 완성된게 아니라...모르겠네요^^
사후적으로 보면,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누가 보더라도 9000은 오버슈팅이라고 생각했을 법한데, 왜 그때 팔지 못한 사람이 많을까요? 아니 오히려 그 때 들어가려고 한 사람이 의외로 많을까요?
뭐 당연하기는 합니다. 그 때 들어간 사람이 있기에 그렇게까지 오버슈팅이 가능한 것이었겠군요.
윤정부때 2400대였으니 조금씩 오른다고 쳤을때요.
이 그래프야 뭐.. 그냥 재미로 봐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