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국짐이었으면...어쩌구 저쩌구 하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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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국민들이 잘하라고 국짐 대신 민주당 뽑은거잖아요?
그런데 못하면 욕 쳐먹는거고
그럼 빨리 반성하고 대책을 세워야하는거죠.
근데 그러질 못한다? 그럼 또 지는거에요.
왜 역사가 반복되지 않을꺼라고 믿으시는지?
그런데 뭔 국짐이었으면.. 더 심했을꺼다. 라고 하나요?
진짜 좀 웃긴 수준을 넘어서 한심합니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가정하는 것도 웃기고
비교 대상이 윤썩렬인 것도 절망적이고요.
이러다 트럼프 같은 놈이 한국에 뽑히지 말란 법 없습니다.
이미 윤썩렬이 있었으니 새삼 놀랍지 않을 것 같고요.
댓글 32
점점 힘들게 하고 다운그레이드 시키는걸
정상화라고 포장하는 일부가 있는데...
이게 국짐 정권이었어도 동일 잣대로 이야기했을지
심히 궁금하긴합니다.
정상화좌와 뉴노멀좌들..
"그래서 ㅁㅁ당 찍을거야?" "ㅁㅁ당이 집권했으면 어떡할뻔했어" 등등 말이죠...문재인 정부 말기에도 민주진영에서 그랬고 윤석열 정부 내내 국힘쪽에서 그랬고 이번에도 민주진영에서 반복하고 있을 뿐이죠. 다가올 아주 긴 겨울에 대해선 이미 체념했습니다...
비교는 당연한거 아닌가요
일어나지 않은 국짐이었으면..
이란 소리가 왜 필요한가요?
이전 정권이랑 비교하는게 아니라 만약 지금 국짐이었으면 더 심했을꺼다. 란 소리가 대체 왜 필요하죠?
그리고 역대 이렇게 큰 힘을 쥐어준 정권이 있었나요? 180석인데...ㅋ
국짐이 지금까지 해왔던 일과 말이 있는데
그걸로 예측가능한거지요. 평론가 대부분 근거없이
인상비평만 해도 현자다 그러고 있는데
우리는 왜 못하는지요.
내가 하면 정당하고 남이하면 골대 옮기기 입니까.
그렇게 느끼시고 확대 해석하시는건 자유이긴합니다.
상대방이 했으니 나도 똑같이 한다라는건
정말로 다를바가 없는것 아닙니까
민주당이 집권하면 언제나 부동산시장이 초토화되고 주거안정이 붕괴됐죠.
저는 자산이 민주당때 배로 불었는데 반대군요.
김힘정권 기다리시면 될것 같습니다.
상대평가다.. 국짐과 다를바 없다 매칭이 안되는 군요.
늘 비교우위에 있는데요.
국짐 정권 그렇게 겪고도 이번엔 다를거야 그런 마음 이실까요?
그러니 지금 서울에서의 지지율이 저모냥인거 아닙니까?
어째서 더 못한곳을 따라하나요
그런 마음이 아니라 하는짓이 같으면 수준도 같아지는걸 이야기 하는겁니다
애 가 드러눕는다고 어른이 보고 어라? 애 가 드러눕네 나도 드러누워야겠다 라고 하면
애나 어른이나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오히려 다큰게 애나 따라한다고 손가락질이나 받겠죠
어찌보면 안타깝죠.
그렇게라도 생각해야 무지성지지의 이유가 납득이 가니까그러겠죠
다음 정권 국힘찍겠다는 사람이 있서서요.
당장 회사에서 굉장히 강성인 민주당 지지자분들이
꽤나 많이 돌아섰습니다.
어차피 내 삶 피폐해지는 건 같은 방향이니까요 스윙이라도 해야 눈치라도 보죠 아니겠습니까
그냥 관성적으로 살아만 가는 존재입니다
현 정부의 잘못된거 지적에 설득력이 있겠지만
전 정부를 옹호했던 사람이 현정부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은 설득력이 없겠죠.
근데 현재 현정부의 잘못을 지적하는 여기 몇몇 이상한 사람들(?)의
스탠스가 제발 좀 잘해줘가 아니라
그래 계속 잘못해라 이니까 더 이상 대화가 안되는 거죠.
진영과 상관없이 국정 운영을 잘해준다면 국짐이든 어디 이상한 정당이든
밀어주겠지만 현재 국짐에게서는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은 사실이고
어디 더 좋은 정당도 딱히 없기에 대안이 없는 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그래서 현정부가 잘해줬으면 하는 마음인데
여기 글은 어지럽기만 하군요.
전 참고로 지지는 안했지만 전 정부도 잘해줬으면 했습니다.
경제 부동산 망쳐놓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