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재임 기간별 서킷브레이커 발동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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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 공약 지켰으니 된거 아니냐고
쉴드치시는 분들 눈엔 이렇게 서킷브레이커가 밥먹듯 일어나는게
정상적인 상황이라고 보시는지요
어디 후진국 증권 시장도 아니고 나름 선진국 지수 편입에 도전하는 증권 시장인데
수시로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발동되는게 정말 정상적인건지.. 주식투자는 해보신 적이 있는건지 되묻고 싶습니다.
일개 미천한 개미의 눈엔
코스피 9000 고지를 밟아봤다는 공보단
미친듯한 변동성을 조장해
모든 국장 참여자들의 신뢰를 잃게 만들었다는 과가
더 크게 보이네요
댓글 26
전 10대 후반부터 HTS, 초창기 MTS로 입문했는데 요즘 시장 보고 그냥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이걸 쉴드라고 치는 소리인가
주식하는 사람이 많아져서라고???
최근 7000 -> 5400만 대조해도 -23%네유!
%를 기준으로 나오느건데.. 시장이 크면 더 문제죠.. -_-;;;
지수가 오른건 삼전, 하이닉스 두 종목 때문인건 아실테고,
그 두종목 제외한 다른 종목 거래해오던 수많은 주식투자자도 있다는걸 생각해주세요.
차라리 지수가 5천(두 종목빨로 오른)이 아니라 여전히 3천이어도 안정적인 주식시장이 더 좋습니다.
변동성이 큰건 아무래도 코인판이었는데, 지금은 주식판이 코인판보다 변동성이 큽니다.
절대 정상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 큰 변동성 장세에서 돈을 누가 벌어가는지 보면 대부분 외인이 털어갔습니다.
글로벌 AI시장 때문에 유례없이 반도체가 호황이니 올랐죠.
그리고 수많은 개미들은 올초부터 들어 왔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추천했고, 대통령 믿어서 들어 왔는데 지금 패대기치고 방치중이죠.
거하해 사고치고 모른척하면서
친구 금감원장과 국무회의 나와 대수롭지 않다는 듯 웃고 떠들며 해결 대책도 없이 넘어갔죠
네 뭐 전체적으로 보면 코스피가 올르긴 했죠.
이재명 대통령 당선 후 천천히 올라서 지금 6천이 된 거면 큰 문제는 없었을 겁니다.
코스피 찍은거로 비교도 힘든만큼 서킷 브레이터 횟수로만 비교도 무리란 생각이어서요.
물론 서킷브레이커 많은것도 맞고 나쁜거란건 압니다. 근데 정권 아직 많이 남았으니 종합평가가 바뀔 수 도 있겠죠.
근데 서킷브레이커 횟수는 분명 주식시장이 건강하지는 않다라는 걸 보여주는 건 맞아서요..
단지 정부 탓이다 라고 하기엔 외부의 영향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