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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장관부터가 마오쩌둥 빠돌이였죠

가습기야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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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장관부터가 마오쩌둥 빠돌이였죠 이미지 1

국군 수장이 마오쩌둥 빠돌이인데 북한한테 강경하게 나갈 수가 있었겠나요


지난 12월 '경고 사격 전 신중한 상황평가'를 주문한것도 김정은한테 잘 보여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 최애캐 마오쩌둥이 하늘에서라도 응원해주길 바랬던게 아닐까요?


마오쩌둥씨 내가 공산세력을 지킬게.. 날 지켜봐줘!!! 이런 느낌인거죠

댓글 6

  1. 상디니 ·
  2. Lithium ·
    이제 별의별 색깔론이 다 나오네요. 걍 다른 걸로 비판하세요. 난 호치민 존경하는데, 그럼 빨갱이입니까? 피카소도 공산당원이었어요. 피카소 그림 좋아하고 가지고 있으면 문제겠네요..?
  3. 쇼팽좋아 ·
    댓글 이미지
    @Lithium님 피카소 그림을 좋아하고 화가로서 좋아하면 모르겠지만 피카소의 성격이나 좌우명이 자신의 이상향이거나 좌우명이면 문제가 될 수는 있겠죠.

    고난이 와도 흔들리지 않는다가 아니고
    중국대륙을 통치하며 품었던 좌우명이라고 하니 문제가 된다고 봅니다
  4. Lithium ·
    쇼팽좋아님// 아인슈타인은 ‘why socialism?’이라는 아티클을 썼던 인물입니다. 백남준은 ‘마르크스는 언제나 지식인의 영웅이었다.’라고 했어요. 20세기에서 좌파 빼면 뭐 논할 게 별로 없어요. 안규백 저기 어디에 마오이즘 사상이 묻어 있습니까? 사르트르는 르노자동차 파업 때 트렁크 뒤에 숨어 들어가 마오주의자들과 노조를 선동한 적도 있습니다. 예 더 들어드려요..?
  5. appleios ·
  6. 오르테가 ·
    민주당 지지하세요? 레알로
    국힘 지지하면 이해가 되는 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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