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가사 일부 인용입니다.
더듬거리며 발견한 무엇이
수면 아래 잠겨있고
머뭇거리다 갈급한 마음에
숨이 차오를 때엔
너와 내가 연결돼 있잖아
조금도 두려울 것 없다
모든 길이 이어져 왔잖아
한치도 망설일 것 없다
파도쳐도 부서질 것 하나
남지 않았잖아, 잘 됐어
여기부터 진짜 시작이 될 거야
절대로 멈추지 마
하늘과 땅이 된
거창한 이유는 없을 테니
바다의 나무 된
터전 그 안에 삶이 있어
2026년 8월 20일 스테이씨 필리핀 팬콘: https://ch.memorobot.com/stayc/content/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