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가장 기뻤던 일은 경제 회복…슬펐던 일은 국민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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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Y’ 첫 방송서 취임 이후 소회 밝혀
“무역 흑자 늘고 경제 급격히 개선…시간 조금 달라”
“산재·사고로 목숨 잃는 국민 볼 때 가장 안타까워”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 가장 기뻤던 일로 수출 증가와 무역수지 흑자 확대 등 경제 상황 개선을, 가장 슬펐던 일로 산업재해와 각종 사고로 국민이 목숨을 잃는 상황을 꼽았다. 경제 회복의 성과를 강조하면서도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 국정운영의 중요한 과제라는 인식을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가장 기뻤던 일에 대해 “대한민국의 무역 흑자가 늘어나서 외환 문제도 다 해결되고 전 세계에서 아주 내세울 만큼 규모가 크다”며 “사실은 전체 경제가 활성화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이어 “대한민국의 경제 상황이 아주 급격하게 개선됐다”며 수출과 무역수지 흑자 등을 경제 회복의 핵심 지표로 제시했다.
다만 국민들이 경제 회복을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물론 이것 때문에 ‘나는 뭐야?’ 이런 분들이 많이 계신다”며 “취임한 지 1년 6개월도 아직 안 됐는데 뭘 벌어야 쓸 것 아니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왜 이렇게 어려워?’ 생각할 만하다”며 “시간을 조금 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30848?sid=100
댓글 12
요근래는 주식은 ㅜㅜ
조중동이 하던짓에 노대통령이 그렇게 괴로워 하셨는데.
그걸 김어준 유시민이 그대로 하고 있네요. 철학자랍시고 괘변박구용과 미디어부심 가지는 정준희가가 보조하고요
11월 21일 노무현은 제1부속실에 힘겨움을 토로했다.
“무력감, 모멸감이 극심하다. 더 버틸 수가 없다. 한 번씩 기운이 없어서 못 일어날 때가 있다.”
11월 24일 참모들과 만찬을 나누는 자리에서는 이렇게 말했다.
“책임 있는 권력이 책임 없는 권력들에게 포위되어 있다. 책임 있는 권력은 갈수록 미약해지고 책임 없는 권력은 갈수록 강성이 되고 있다.”
-노무현평전(윤태영)
정부의 진심이 전해지고 정부에게는 민심의 비판과 조언이 함께 공유되어 보다 나은 정책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오늘 주식창을 보고도 상관도 없는 sns 질이나 하던데
와 본인 인생 끝을 이따위로 설계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