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추석이라 추석 민심을 다스려서
여론 조사 결과를 어떻게든 진정시켜 보려는 급한 불 끄는 대책이 아니길 바랍니다.
어느 지역에 어느 자리라는 내용도 없는 100만호를 훨씬 뛰어넘는 주택수가
기존 3기 신도시를 포함한 것이라면 뭐가 더 늘어난 건지 모르겠는데 그건 아니길 바랍니다.
또한 민간도 착공을 주저하게 만드는 지금의 금융환경을 공공은 이겨낼 비책은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지금의 건설현장은 여러규제로 건설속도가 예전에 비하면 현저히 느려져서
건설에만 3, 4년씩 걸리는데
아직 삽도 안 뜬 상태에서 앞으로 4년안에 얼마나 많은 신규 주택이 추가될 수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그러다보니,
추석 전에 밥상위에
법무장관 낙마 대신에
부동산 공급 대책 올려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인건가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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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반도체 추가 세수 같은건 이런 공적 주택에 투입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될까요?
LH 는 이런 대규모 공사를 진행할 만큼 돈이 충분하지 않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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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대통령은 부동산을 투기로 선동하는 sns 를 그만했으면 합니다.
주식도 자산, 부동산도 자산이니까 리츠니 뭐니 금융상품도 있는거 아닌가요.
뭐 편을 가르는거라는거 알지만, 제가 그만하란다고 그만하지 않겠지만 저랑 비슷한 생각하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어차피 제 표는 안 받는다고 하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