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일제강점기, 625를 거치면서 국민 자산이 거의 초기화 됐죠.
한국과 달리 유럽이나 다른 국가들은 이미 양극화가 시작된지 몇백년이 되었죠.
그래서 유럽에 돈없는사람들은 그걸 인정한지가 오래 됐어요. 절대 부자가 되려고 하지 않습니다.
유럽인들은 애초애 한국인처럼 신분상승 꿈을 꾸지 않는거죠
다만 한국은 그걸 인정하지 못합니다. 아직 그럴만큼 시간이 안지났기도 하고, 배아파리즘이 워낙 심한지라..
전월세가 상승하면서 주거비가 월급 절반으로 나가면
양극화는 더 가속화 될겁니다.
빈부격차는 앞으로 더욱 더 심해질 겁니다.
한국인의 재산90퍼센트는 부동산입니다.
서울 부동산을 가진자와 안가진자의 갭은 앞으로 극복할수 없을거에요.
일찍 자산을 손에 넣지 못한 사람은 자본주의 에서 절대 이길 수 없어요.
앞으로는 자수성가도 불가능합니다. “자본주의”기 때문이죠..
자수성가가 가능하다 해도 부모재산이 훨씬 중요해집니다
자본주의를 부정하는 순간 더 가난해질겁니다.
인정하고 내탓하던지, 인정안하고 남탓하던지 골라야겠죠
높은 주거비는 언젠가는 벌어질 현상인데 빨리 앞당겨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바닥에 있을 이유가 없는데요 상위 10프로까지는 노력에 따라 누구나 갑니다
자산을 못 모으는 이유는 사회문제보다 본인 소비를 못 줄이는 격이 대부분 입니다
자본주의가 영원하지도 않아요.
본인 능력에 맞추어서 사는게 가장 좋죠.
우리나라는 일론머스크 같은 인재가 나오는 경제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미국식 지본주의..주식회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