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6월 지선때쯤이야 좋으니 개헌을 밀었다고 생각해봤습니다
근데 지금 이 와중에도 개헌 타령하고
국민이 개헌 동의하는것도 여론 낮아졌을텐데
국민투표 해야한다고 대놓고 엄포중입니다.
이것들 이제보니 민생 뒷전이고
총선 즈그도 불리한거 알아서
운동장 자체를 바꿔보자 이런식으로 국힘 계속 살랑살랑 대는거 같은데
국힘이 지금 분위기에서 개헌찬동하면 그거 자체가 보수에서 개쌍욕 처먹을 일인데요.
솔지히 말해 장동혁이나 한동훈이나 그나마 효능감이 개헌 절대 반대중이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