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우 대표 심의위원 할만한 인재이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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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6조 심의 민간위원은 김소우 슬라이폭스 대표, 이근배 전남대 총장, 한경구 균형성장정책개발원장 등 3명이다. 김소우 대표는 전남광주와 서울 등에서 일본식 ‘과일 샌드위치’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이근배 총장은 관절 명의로 알려진 정형외과 전문의다.
전라도에서 '일본'식 샌드위치로 성공할 정도면 사업수완도 대단한것 같습니다.
의사선생님은 당연히 믿을만하고 저 2명과 같이 뽑혔다는건 실력이 입증되었다는 반증이겠지요.
민형배 전남시장도 보증하는것 같으니 믿을만합니다.



댓글 7
안했다고 하면 그건 이 정부의 '적합성을 떠나 결격사유 없으면 OK' 같은 인선 문제와도 연관되어 보이구요.
이렇게 할거면 안하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