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조 호남반도체 예산 심의하는데…민간위원에 디저트카페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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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10569927
한국 경제 기사입니다.
디저트 까페 사장: 호남 반도체에 사람 몰리면 배고프니까!
정형외가 의사: 호남 반도체에 사람 몰리면 뼈다치고 근육 다치고 아프니까!
그 부분을 확실히 의견 내주고 심사 잘 해 주실꺼죠? 라고 상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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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10569927
한국 경제 기사입니다.
디저트 까페 사장: 호남 반도체에 사람 몰리면 배고프니까!
정형외가 의사: 호남 반도체에 사람 몰리면 뼈다치고 근육 다치고 아프니까!
그 부분을 확실히 의견 내주고 심사 잘 해 주실꺼죠? 라고 상상해 봅니다.
댓글 31
물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누굴까요? 바로 "물장사"를 하는 디저트 까페 사장님 아닙니꽈!!!!!ㅋㅋㅋㅋㅋㅋ
뭐가 다양성이라는건지요..
정말 디저트 까페 사장님이 다양성 때문에 뽑인거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기사에 따르면
'정부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된 기반 시설 조성, 입주 기업 지원, 인력 양성에 내년부터 2030년까지 해마다 1조5000억원씩, 총 6조원을 투입할 예정이다.'라고 되어있네요.
반도체 클러스터는 지자체와 기업이 함께 개발하는 사업인데,
지역 균형 개발과 인적 인프라 조성 등은 반도체 전문가만이 아닌
지역 사회를 배경으로 한 민간위원이 심사에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내는 것이 옳다는 생각입니다.
단순히 메모리를 개발하는 게 아니니까요.
말씀하신 부분도 구체적으로 들여다 봐야겠지요.
그런 것 하라고 심의위원들이 각 분야에서 있는 거겠구요.
민형배 시장과 팔짱 한번으로 선출되는 민간위원이라면 이거 그냥 넘어가도 돼는건가요? 제가 지금 광주 살아서 해당 뉴스에 부글부글하는 지역민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호남은 이래서 민주당 뽑으면 안됍니다. 호남의 민주당 정치인들은 국힘과 다름없는 쓰레기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전문지식으로 무장해서 이건 안됩니다 저건 안됩니다 막아버리면 정치인들이 슈킹 해먹기 힘들거든요
지역 주민들에게 반도체 공장 희망고문하면서 뒤로는 정치인들이 슈킹 해먹다가 나중가서
호남반도체 무산되면 남탓하면서 자기들은 열심히 했다면서 선거표 받으려는 전략입니다.
세번 사기 당했는데 이제 또 당하면 공범입니다.
용수 전력 등등 기반 시설 준비만 해도 엄청난 시간이 필요한대 민주당이 약속한 2030년 6월까지
공장 완공하고 양산 시작한다는게 사기극입니다.
정말 지방 발전을 원하면 토호들과 정치인들이 슈킹하는거 막고 그돈을 지역 발전에 재투자하게
지방주민들이 움직여야 됩니다
가중치를 둬야 하지 않겠습니까~
6조 투입 중... 산업분야에 얼마가 배정되었고, 대상 산업분야별로 대표할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논리야 그렇다 칩시다.
그래도 산업분야의 3명 민간위원이라면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계획의 산업분야 비중에 맞춰 뽑았어야 맞지 않나 싶네요.
설마 디저트카페에 산업분야 예산의 1/3 때려 넣고,
카페거리로 30%를 채우려는게 아니라면야;;;
반도체 앞의 카페거리! 상상해보면 멋져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