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인데.. 살다보니 어르신들 말이 참 맞는게 많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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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치인들 그놈이 그놈이다 = 요새 뼈저리게 느낍니다..
2. 집 팔거나 잡혀서 뭐 하지마라 = 진짜 인정합니다
3. 니 살집 하나는 좋든 나쁘든 있어야 된다 = 저도 결혼하고 한창 집값도 떨어질때라 집사면 바보된다 생각하고 전세 고민하다 결국 대출 약간 껴서 샀는데 진짜 말 안들었으면 아찔하네요
4. 주식하면 웬만하면 깡통찬다 = 지금은 거의 맞는말이 되어가네요..
20~30대때는 시대가 바뀌었는데 왜 저런 고루한 말씀을 하시나 했는데 짬바라는게.. 나름 잘 맞는거 같고 그냥 살수록 확증편향인지는 모르겠지만 더 그렇게 느껴지네요.
댓글 8
물론 아버지 말은 안 들었습니다.
1번은 그래도 정책효과가 늦게 나니까 같다고는 생각 안듭니다..
자기자신을 든든하게 해놔라는 말씀같아요
정치인을 이용해 먹어라가 떠오르네요.
왜냐하면 그들은 권력쟁취가 목적일 뿐입니다.
특정 정치인을 과하게 지지하는건 그만큼 지능이 떨어져서 이용당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