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국짐이 장기집권 하고 있을 겁니다.
서울은 국회의원 다 넘겨주고 말이죠.
부동산에 불만이 있어도 민주당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나마 민주당이 다수석도 얻고 정권도 잡고 하는거죠..
실제 강남도 민주당 표가 꽤 나오죠.
문제는 지금 이런분들이 흔들린다는거죠.
이대통령이 잘 풀어 거리라 봅니다.
부동산이 큰 부분이긴 하겠지만 전부는 아니죠.
뭔가 이벤트가 있긴 해야할 것 같긴 합니다.
서울은 국회의원 다 넘겨주고 말이죠.
부동산에 불만이 있어도 민주당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나마 민주당이 다수석도 얻고 정권도 잡고 하는거죠..
실제 강남도 민주당 표가 꽤 나오죠.
문제는 지금 이런분들이 흔들린다는거죠.
이대통령이 잘 풀어 거리라 봅니다.
부동산이 큰 부분이긴 하겠지만 전부는 아니죠.
뭔가 이벤트가 있긴 해야할 것 같긴 합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긴 합니다만, 부동산 부분에 있어선 많이 아쉽습니다.
적어도 제겐 전재산이라 많은 생각이 드는 부분임엔 확실하네요.
참여정부부터 시작해서 문재인정부로 이어졌던 민주당식 부동산 정책 노선은 서울-수도권 주요지역에선 이젠 더 이상 용납되지 않아요. 문재인 정부때 학 떼고 안티 민주로 돌아선 사람들 차고 넘침니다. 그러면 그때처럼 강남은 버리면 돼! 하면서 서울-수도권 주요 지역들 다 버릴건가요? 그러면 만년 야당인거죠..
그렇게 하시라고요
공약도 그거잖아요
그럼 공약을 그렇게 하시지 말았어야죠
이제 민주당 후보는 공약 다 사기라고 취급해도 할말 없을텐데요
그런데 민주당 지지층이 이걸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있죠. 아마 공약냈을때 잼통은 될걸로 생각했을거고, 민주당 핵심 지도층은 '여론전'으로 생각했을겁니다.
이걸 대통령을 비난해야 하는 일인가 싶네요.
자!
검찰개악으로는 어디가 제일 민감할까요? 여성분들입니다. 특히 '2030여성'분들..
부동산은요? 이건 '수도권'민심이죠.
둘다 민심의 주최가 달라요
지금 이런것도 파악 못하는 분들이 정치한다는 거잖아요
선거의 당락을 결정하는 다수의 유권자, 저관여층들에겐 내란청산은 이미 윤석열이 탄핵당하고 감방 들어가는걸로 끝났고 검찰개혁은 문재인 정부 말기 검수완박으로, 잘해야 이재명 정부 초기의 수사/기소권 분리로 끝난거였으니까요.
쿠데타, 독재를 일삼고 사람 목숨을 함부로 여기는 것을 과연 민주주의 사회의 정당이라 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또한 파멸을 가져 올 가능성이 다분한 극우를 품고 있고 내란 직후 언제든 그 세력과 함께 할 가능성을 보여줬죠.
내란 안하고 그냥 선거로 졌으면 내란내란 못해서 어쩔 뻔했어요
그 잠깐을 못참고 화내고, 법무장관 성추행과 전임 보좌진 여러명의 탄원으로 여론반전내지는 상승 기대감은 사라지고있네요.
국힘싫어서 민주당 찍었는데..자꾸 내생활 파탄내면 그냥 돌아서는 겁니다.
진심 부동산은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