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한숨 돌려' vs '갚은 사람만 바보?'…코로나 소상공인 '빚 탕감'

호르몬 · · 수정

조회 1,792 · 공감 0 · 댓글 6

아래 인터뷰를보니

코로나 대출받을때부터 갚을 생각이 없는 사람이 많았을거 같네요.

수천만원을 대출이 아니라 보상이라고 생각했다네요


20년 장기전세도 그렇고 

복지호의가 계속되면 권리가 됩니다

저 분들이 나쁜게 아니라 정부 정책이 저 분들을 저렇게 만드는거죠

저런 형태로 세금을 안썼으면 좋겠네요


댓글 6

  1. 뎅뎅이! ·
    담보 안 잡으면 안 갚는 사람 천지지요.
  2. pcbd · · 공감 1
    그래서 대출이 아니라 영업정지(제한)에 따른 매출감소분을 손실보상으로 제대로 적용했어야 합니다. 근데 이미 늦었죠...

    20년도 하반기부터 3분기 가까이 영업정지(제한) 해놓고 입 씻는 것도 문제입니다. 그 때 자영업자들은 임대료/인건비 그대로 나갔지만 아무도 책임지지 않았죠. 특히 중대형사업장은 피해가 너무 컸습니다.
  3. 뎅뎅이! ·
    @pcbd님 그렇죠 오히려 큰데가 망했지요.. 찜질방 이런거는.. 작게 할 수도 없었으니. ㅎㄷㄷ
  4. 신진 ·
    이번 4분기에 그동안 이자 잘내고 상환 열심히 한 소상공인들 대책 없으면 선거고 뭐고 다 포기할겁니다
  5. 김메달리스트 ·
    사회 곳곳에서 그냥 뭉개면 어떻게든 넘어가는 걸 아니까 그러는 거겠죠. 최근 가장 큰 충격은 왕릉뷰 아파트였네요 ㅎㅎ
  6. 클까성 ·
    지금까지 상환 안 하는 사람은 정상적 경제활동을 못합니다. 다 압류돼서 알바도 못해요.

    상환할 능력 되는데 갚지 않을 수 없어요. 금융기관 추심 절대 만만하지 않아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