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득층 천만원 대출지원이 핫한데 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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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취약계층을 위한답시고 최대 100만 원까지 즉시 빌려주었던 소액생계비대출이 출시 당시 고금리 논란이 크게 있었죠
적용 금리가 무려 연 15.9% 즉 16퍼에 달하는 사채수준의 금리나 다름없어서 정뷰가 취약계층 상대로 장사한다는 논란도 일었고 그 덕분에 연체율도 높았다고 들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돈 백 빌려주면서 16퍼 이자를 먹이고 논란이 됐는데도 또 그게 통과됐다는게 더 신기합니다 16퍼 이자를 먹인다는건 못받을 확률을 염두에 둔 고금리라 연체율도 감안해야죠
어떤 조건인지는 잘은 모르겠지만 푼돈 백만원에 비하면 그래더 천맘원이면 뭐라도 할수 있는 기반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막상 그것도 최대 천만원이라 모두 천맘원응 받을 리는 없을거고 내 생각엔 절반정도 받는 경우가 많을 거라 보는데 그 정도라도 취약계층에겐 단기적으러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는데 비난 여론이 장난 아니네요
댓글 20
금리 1%짜리도 안갚는게 팩트 입니다
1000만원 짜리 자선사업입니다
괜히 저신용이 아닌거죠
신용사회가 어제 오늘 만들어진 제도가 아니지요
그렇다면 오히려 더더욱 안좋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이자가 18% 정도입니다..;;
대출 잘 갚고 있는 사람에 한해서 대환대출을 해준다던거 그럼 자금 용도를 확실히 하는 조건이 있어야 의미가 있지 그냩 생계대출이라면 돈 주는거나 마찮가지 아닐까요 어차피 망가진.신용인데
국민세금으로 나가는 돈이고 회수를 해야 되는 돈입니다.
하늘에서 공짜돈이 떨어져서 무제한 팍팍 밀어줄수가 없는게 손실나면 그돈 고스란히 국민
손실이고 국민들이 부담해야 되는 돈입니다.
정치인들이 마치 자기들이 공짜돈 나눠주듯이 생색내면서 헷갈리게 만드니 공짜돈 이미지가
생긴건데 국민 세금이거나 은행 부담입니다.
국민세금이 투입될 것이고, 엄청난 혜택이라는 것을 인지하는 사람들에게 그 천만원이 대출되는지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이런 복지 혜택을 꽁돈이라며 받는 사람들도 있고,
이런 혜택으로 지금 내가 이렇게 사람 구실하며 살 수 있었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아마 대부분은 전자겠지요.
이런 복지는 후자인 몇 명을 위해 투여되는 국민 세금이니만큼 정부에서도 엄중하게 집행하길 바라는 마음일 것입니다.
돈만 빌려주는 건 안된다가 저신용 소액대출 사회실험의 최종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