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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장병 상해보험 이제 전국적으로 시행'

이제고만 ·

조회 1,100 · 공감 1 · 댓글 2

(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 = "'부를 땐 나라의 아들, 다치면 느그 아들, 죽으면 누구세요' 이런 말 다시는 나오지 않게 해야지요"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한성숙 국무총리의 SNS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한 총리는 모든 군 의무복무 청년에 대한 공공 상해 보험을 도입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입대와 동시에 가입되고, 보험료도 국가가 내겠다. 상해에 대한 수술비, 입원비, 진단금 뿐 아니라 전역 후 치료비 실비지원, 정신질환 위로금까지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어 "어쩌면 너무 당연하고 진작에 실행돼야 했을 조치"라며 "의무복무 중인 청년 군인의 서러움이 반복되지 않도록 정부가 더 꼼꼼히 보살피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성남시, 경기도에서 시행하던 군 장병 상해보험 이제 전국적으로 시행한다"라며 힘을 보탰다.


아들래미가 좀 아파서 신검 재검 받는데,

안 아픈게 최고지만, 군에서 다치면 끝까지 책임 지는게 맞죠.

출처 :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6280821#_enliple

댓글 2

  1. 짤밥 · · 공감 1
    오 이런 부분은 역시 민주당이라는 생각이들 정도로 오랫만에 정말 정치 효능감 느끼는 정책같습니다.

    신념 앞세워서 고집부리지 말고
    상식적인 선에서 국민들의 아야기를 듣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정부가 되어주기를 간곡히 기대합니다.
  2. Solari · · 공감 1
    타이밍이 애매하지만 시행만 잘 된다면 잘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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