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지명한 거 진짜 실수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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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재명 정부 망하게 하려고 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네요.
참모진 수준 왜 이런가요ㅜㅜ
상식이 통하는 세상 만들어준다면서요?
하는 행태보면 국힘이랑 다를 게 없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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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재명 정부 망하게 하려고 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네요.
참모진 수준 왜 이런가요ㅜㅜ
상식이 통하는 세상 만들어준다면서요?
하는 행태보면 국힘이랑 다를 게 없는 거 같네요.
댓글 19
왜 자기 뜻대로 해서 상식 잘 지키고 사는 일반 국민들 열 받게 하는 지 모르겠네요.
지금까지 님 말 대로하면 지지율이 떨어지더라고요 화이팅입니다.
국힘과 언론은 한 놈만 팬다. 이런 전략이고, 이게 은근 잘 먹히고 있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 놀음에 그냥 그런갑다. 하고 대웅하는게 나을 겁니다.
그래서, 무조건 한 놈 패서 하나는 무조건 떨어뜨려야 직성이 풀리거든요.
이 패턴을 깨기는 힘들 겁니다. 한 사람 풀 스캔하면, 보통 사람도 문제가 한트럭 나오지요.
상식을 저렇게 안 지키는데 장관 임명되어서 국정 운영을 어떻게 할까요?
능력도 모르겠고요.
젊은 세대가 침묵하지 않을 거라 봅니다.
(속칭 눈치없다 하지요. 국회의원 두번하더니 현실감각을 잃은듯...)
장관 지명되면서, 처음부터 나 국회의원 유지할꺼야. 떠드니 박살이 나지요.
관례라는 것도 있어서, 그냥 검토중이라 뭉게면서 청문회 나갔을때 말하면 되는데,
참 바보같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탈탈 털리고 박살 나지요. 누구를 탓하겠어요.
자신을 탓해야지. 저도 저 정도 정무감각이면 국무위원 되어도 문제가 있어 보이긴 합니다.
아직 용혜인은 어린거 같아요
용씨 입장에서 자기가 떳떳(?)하니 응한것 같은데.. 청문회까지 갈 생각하는것 보니 난장판은 불보듯 뻔하겠네요..
지지율 진짜 2자 볼거 같네요..
이번 건은 그냥 참모진이 삽질 했다고 봅니다.
제 2의 박지현이 될듯요.
어떤 능력도 검증되지 않은 생계형 정치인을 앉으면.... 누가 수긍을 할까요.
퇴근길 , 출근길 여성분들이 이야기하는거보면 다들 부정적인 뉘앙스였습니다.
언론3사가 클로징멘트를 대부분 용혜인 이야기여서 신기할정도인데.
(박지현씨때와는 다른 분위기에요 분명.)
저는 이번주에 예정된 청문회때 까지는 지켜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