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이제 여성상위 시대라고 생각됩니다. 성평등가족부 불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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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정부부처 만들어서 정책적으로 남녀평등을 챙겨야 할 정도로 차별이 있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미 제도적으로는 한국 성평등은 정말 남성역차별 수준으로 여성정책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성평등가족부 만들어서 여자한테 날개를 달아줘야하는 상황인지 모르겠네요.
사회 각 분야에서 여자들이 "날로먹는게" 진정한 성평등인가요? 정말 보고 있으니 답답하네요
날로먹는 대표적인 사람이 용혜인인데...그런 사람이 30대에 장관자리까지 날로 먹네요.
댓글 53
저소득층 아이들부터 한부모 가정등 여러가지 일은 복지부가 하면 될 일입니다. 여성부에 가족 물 탄다고 여성부가 더 이상 여성부가 아니에요?
여가부의 역할을 근거로 동의 못하신다면서요. 왜 자꾸 빠져나가세요.
그거 예전에 보건복지부에서 다 하던일입니다.
제발 전시행정, 남여갈라치기 프레임에 빠질수있는 정책은 안했으면 합니다
님이 해결해야할 건 아니지만 인정할건 하셔야죠
복지부에서 하던거 여가부 키우려고 다 던져준거 맞고
성평등부라고 더 크게 키워주면서 하는 일은 여전히 여성우월주의죠
그리고 님이 동의 안하신다고 여성상위시대가 아니게 되는게 아니랍니다
심지어 이공계마저도 여성상위시대죠 요즘은
이공계장학금도 여성우대 국가지원금도 여성우대 우대 아닌게 있나요
저보다 학점 낮은 여학생이 장학금을 받아간게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근데도 무얼 근거로 아니라고 하시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학금은 한국장학재단이나 학교에서 주는거지 여가부에서 준게 아닐텐데 말이죠
억울하면 남성가족부 만드시면 됩니다
자꾸 뭘 해라마라 하시네요
불만이 있지만 바쁠 뿐이고, 행하지 않는다해서 불만이 없는건 아닙니다
님이 생각하는게 맞지 않는다고 알려드릴 뿐이고요,
그리고 우연히 님 댓글이 여기저기서 거슬릴뿐이지요
남성가족부 만들어서 여성부랑 싸우기는 또 치졸해보여서 그냥 여성가족부 날아가길 기원이나 할랍니다
경쟁력보다 성비율이 더 중요하죠!
아 그리고 남여 동일비율 징병도 같이 당 공약으로 가고요!
유권자의 절반은 여성인데요. 여성후보가 없었나요?
이건 공대 남녀성비 따지는 거랑 비슷한 논리 같습니다
여성들이 관련 분야로 많이 진출하면 됩니다.
용혜인 의원 같은 분도 비례로 두번이나 국회의원도 하시고.. 초고속으로 승진하셔서 장관도 하실 예정입니다.
단지 기존 안프라가 비장애인 관점 우선으로 조성됐울뿐
그걸 장애인은 차별로 안식하면 정당한 문제제긴지 불순한 의도가 있는지 따져보면 되는거
여성차별은 없다. 조작된 사고,피해의식이다
그럼 2030도 과민반응인지 무지성 방어기제인지 반문해보시죠
2026년 시점에서 여성차별이 이루어지고 있는 구체적인 예는요?
육아휴직,복직,경력단절문제 언급해도 님 현실부정 유체이탈 하실텐데 그녕 벽면수행하는게 낫겠어요.
어차피 망각과 저기합리화의 돌려막기일꺼면 그냥 귀틀막 혼자 떠드는거랑 다를바 있어요?
육아휴직 복직 경단을 남자는 안겪나요?
남자도 육휴 쓰면 책상 사라지고 좌천되는게 흔한일인데요?
안쓰는게 아니라 못쓰고 버티는거라고 생각해보신적은 없으신지?
상삭적으로 육휴,복직,경단의 고민이 성별 갈라치기로 누구에게 더 치명적일까요?
자!병역의 의무가 일방의 희생을 강요하는 제도라고 분노하는 그 동격으로 여성들은 출산과 육아,경력단절을 공포로 인식하는거에요.
동격은 아니에요.
출산은 옵션이므로.
경단도 옵션이죠.
하이닉스 출산 3개월만에 전원 자발적 복귀 아시죠?
요즘 3개월 휴직한다고 안 잘라요.
오히려 복귀해 줘서 감사하다는 소리 듣죠.
특히 작은 회사일 수록.
그냥 쉬고 싶어서 휴직 길게 하고 경단녀 선택하는거죠.
회사에 뼈를 갈아넣으라 하면 내가 왜? 질색팔색하는거 여자들이잖아요.
경단 싫으면 남편을 휴직 시키세요.
근데 그건 싫죠.
여성 본인이 쉬고 싶죠.
맛집도 해외여행지도 젊은 여자들만 보여요.
6-7년 일 해 놓고 결혼할 때 통장 까면 통장엔 모은 돈이 아니라 남은 돈만 있죠.
부정하고프시면 부정하세요.
님의 자유니까요.
육휴 복직 경단 문제를 안겪으려면 애초에 상향혼을 하질 말았어야죠
그냥 단순히 둘 중 누구의 월급이 덜 아깝냐는 문제에 대해서 뻔한 선택을 한 것 뿐인데 그게 왜 차별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11일(현지시간) 세계경제포럼(WEF)이 발표한 ‘2025 성 격차 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성격차 지수(Gender Gap Index)는 0.687점으로 전체 148개국 중 101위를 기록했다.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49412
6일 OECD에 따르면 2024년 기준 한국 정규직 여성의 중위소득은 남성보다 29.0% 낮았다. 한국의 성별 임금 격차는 OECD 평균(10.3%)을 크게 상회하며, 38개 회원국 중 격차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economistgroup.com/press-centre/the-economist/sweden-remains-the-best-place-to-be-a-working-woman-2026
이코노미스트 연구 결과에 따르면 2026년 ‘유리천장 지수(Glass-Ceiling Index)’에서 한국은 OECD 29개국 중 28위를 기록하며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덜렁 쓴 '한국은 이제 여성상위 시대라고 생각됩니다.'라는 문장보다는 신뢰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힘든일을 하는 직종에 남자가 더 많으니 더 돈을 많이 버는건데요
그러니까 당연히 남자가 더 많이 버는거죠
그 직장에서 남자만 지원가능 - 여자 지원 불가능 이런식으로 사람 뽑나요?
동일한 직장에서 동일한 노동을 하고 동일한 성과를 내는데 차이가 나는 데이터가 나와야죠
그렇게 따지면 과로사비율은요?
여자에게만 유리한 통계자료는 아무의미가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아프리카나 인도보다 여자인권순위가 낮은적도 있었죠?ㅋㅋ
이공계로 진출 많이하시고.. 더 늦게까지 열심히 노력하시면 됩니다.
왜 돈 더 많이줘야 하는 남자들을 굳이 기업에서 선호하는지.. 생각도 해보실 필요도 있습니다.
기업들은 같은 퍼포먼스 내면.. 여성쓰는 걸 더 좋아할 겁니다.
못 살던 시절 할머니들 교육격차까지 모조리 포함된 그런 수치요?
군 복무 문제로 인한 남녀의 교육격차가 오집계된 그런 수치요?
님은 그냥 숫자만 보고 퍼 온건 아닌가요?
그게 아니면 불만이 팽배한 가운데에서 그냥 갈등만 심화되는 혐오의 언어를 쓰게 됩니다.
저 데이터가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맘에 안들 이유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남성이 차별받고 있어'라는 문장만으로는 보편적 설득이 불가합니다.
내용도 모르면서 띡 퍼온건 님이신데요.
전형적인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 군요. 통계는 모집단이 어떻게 만들어졌나 부터.. 해석하기 나름입니다.
권위자의 의견이 항상 맞거나 오류가 없다고 단정하는 것도 문제죠.
정태적으로 한 세대의 불만이 혐오의 언어로 농축되어봐야 정책으로 반영되기 보다는 갈등의 골만 깊어지죠.
저는 2030대 남성들의 불만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혼란스러운 시대죠. 하지만 불만의 온도를 차분하게 담아낼 수 있어야 그 불만이 소통가능한 형태로 흘러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는 소방이나 경찰처럼 강제로 맞추면 오히려 능력과 형평성이 문제가 되는 시대가 아닐까요.
20대를 보면 여성상위 시대가 맞아요. 오래된 관념에 사로잡힌 본인들은 여전히 아니라고 하지만..
혐오나 비난의 목소리는 도달거리가 짧아요.
고이면 썩죠. 조금은 틀릴지라도 소통하고 반영하고 꾸준히 변화 되었으면 좋겠네요.
역시 이재명 대통령! 용혜인 등용한다고 하자마자 또 싸우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갈라치기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