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_-;; 그냥 연애를 안하고 마는 사람들도 늘어나는 거겠죠. 예를 들어.. 화내고.. 손절할 수 있고.. 뭐라 할 수 있는데.. 고소.. -_-;;
VicV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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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바로 고소 나올 정도면 썸이고 뭐고도 아닌 거 같은데요...
미르K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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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일리가 있습니다.
LIL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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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근데 저 기준이면 남자도 키스 기분 나빴다고 맞고소 해도 되는 거 아니에요?
oxo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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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에서 키스는 서로 동의하에 진행된것으로 볼 수 있지만 가슴은 동의하에 진행된 것으로 볼 수 없지요. 다시 키스로 돌아가서 비교하자면 강제로 키스한거나 마찬가지겠죠. 당연히 고소감... 키스는 일상 생활에서 충분히 주고받을 수 있는 행동으로 볼 수 있지만 가슴을 만지는 건 전혀 아니죠. 동급으로 볼 이유도 없습니다.
에일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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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관계라는게 어렵죠. 그렇다고 모든걸 서류로 할수도 없고, 말로 다 하지도 않고 지장찍지도 않지만 눈마주치고 조금씩 건드리고 하는게 ... 산업화 사회가 되면서 사람들이 길게 보는게 어렵다 보니 생기는 현상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썸이라고 하는게 딱 그 위치 인것 같습니다. 왠지 이게 연상되었습니다.
오리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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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글로는 알수 없는 상황같네요. 둘이 어떤 관계인지 어떤 상황에, 어떻게 만졌는지도 중요할것 같은데요.
법공부하며 판결사례등을 들여다보면 매스컴에서 이해할수 없는 판결로 이슈가되는 사건들이 이해가 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F.P.터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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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뭐라고 물어보죠? ㅋ ㅋ
egm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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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글은 남자 입장에서 쓴 글이니 쌍방 이야기를 들어봐야죠. 저 상황이면 그정도 썸이 아니었을수도 있고 여자쪽에서능 키스 조차 동의없이 강제로 당했다고 주장할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심지어 부부간에도 동의없이 성적자기결정권을 침해하는 정도라면 강간죄가 성립할 수 있습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로 2013년 판례가 바뀌었어요.
키보드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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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면 몰라도 키스면.. 연애 할 때 저 정도 진도면 표준 아닌가요..
5년은짧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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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만 부딧치는가. 입술을 강하게 엮는가. 그냥 진한 키스인가. 딮 키스인가. 딮딮 키스인가. 내 혀을 뽑아갈 키스인가.. 등. 중요한 팩트는 빠져있지만...
여튼 고소한다는 여자를 만났다는 것은. 중간의 변호사 이야기처럼 합의금으로 때우는게 최선이라 봅니다. 손절 비용이라 봐야죠 뭐.
8p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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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삐져서 집에 가고 담날 풀어주는라 애먹었는데 요즘은 고소하나부죠? 진짜 작업 당한거거나 중간과정에 뭔가 빼고 썰푼거 아닐까요?
PSP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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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나올정도면 한방향 말만 들어봐선 옹호해주기 힘들정도겠는데요
ju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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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인데 고소할리가.. 설계당한거라고 봅니다
viper9k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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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걸로 고소할거라면 어차피 가슴 안 만져도 키스 자체로 고소했을 여자입니다. 썸도 아니었고 대놓고 꽃뱀인겁니다. 그런데 어차피 벗겨먹을라면 확실하게 강간으로 벗겨먹을텐데 뭐하러 저렇게 하나.. 싶긴하네요. 여튼 똥 밟았다 생각하고 합의금 주고 치우는게 빠른 길인듯.
L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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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키스에 가슴 만지는 것도 우긴데, 그랬다고 여자가 남자를 고소한다는 것도 이해할 수기 없네요.
댓글 31
썸녀 + 첫키스 + 가슴 = 철컹철컹... 가능성이 보이네요..
일반적으로 고소 생각을 안하더라도,
정이 뚝 떨어질거 같긴 하네요.
애초에 사귀지 않는 사이에 키스부터 이해가 안되고 있습니다;
물렸다고 봅니다
고소.. -_-;;
가슴은 동의하에 진행된 것으로 볼 수 없지요.
다시 키스로 돌아가서 비교하자면 강제로 키스한거나 마찬가지겠죠. 당연히 고소감...
키스는 일상 생활에서 충분히 주고받을 수 있는 행동으로 볼 수 있지만 가슴을 만지는 건 전혀 아니죠. 동급으로 볼 이유도 없습니다.
썸이라고 하는게 딱 그 위치 인것 같습니다.
왠지 이게 연상되었습니다.
둘이 어떤 관계인지 어떤 상황에, 어떻게 만졌는지도 중요할것 같은데요.
법공부하며 판결사례등을 들여다보면 매스컴에서 이해할수 없는 판결로 이슈가되는 사건들이 이해가 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심지어 부부간에도 동의없이 성적자기결정권을 침해하는 정도라면 강간죄가 성립할 수 있습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로 2013년 판례가 바뀌었어요.
연애 할 때 저 정도 진도면 표준 아닌가요..
여튼 고소한다는 여자를 만났다는 것은. 중간의 변호사 이야기처럼 합의금으로 때우는게 최선이라 봅니다. 손절 비용이라 봐야죠 뭐.
썸도 아니었고 대놓고 꽃뱀인겁니다. 그런데 어차피 벗겨먹을라면 확실하게 강간으로 벗겨먹을텐데 뭐하러 저렇게 하나.. 싶긴하네요. 여튼 똥 밟았다 생각하고 합의금 주고 치우는게 빠른 길인듯.
뭐 남자가 잘 했다는 건 아니구요.
차라리 여자분이 싸대기를 때리던지 하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