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프랑스 이민자 폭동, 남의 일이 아닙니다 한국의 미래입니다

키킹이 ·

조회 1,878 · 공감 0 ·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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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피부색부터 다르고 아예 한국어도 할 줄 모르는데 한국에서 초등학교 다니는 이민자 자녀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진보진영에선 다문화주의 옹호나 하고 있습니다 


당장 다문화주의 세력을 척결하고 한국어 못하는 2세들은 강제로라도 교육센터에 입소시켜서 동화시켜야합니다 

댓글 30

  1. Blackmirror · · 공감 1
    ???? 진심이세요????
  2. trick14 ·
    다문화주의를 척결한다고요?? 이민자로 참으로 한숨나오는 소리네요.
  3. 이리가요 ·
    @trick14님 다문화는 실패했어요. 동화를 해야죠.
  4. trick14 ·
    @이리가요님
    척결이 동화를 말씀하시는건가요? 어떻게 그런 논리가 성립하죠?
  5. gaiago ·
    트럼프 같은 인간들도 님과 같은 소리를 하더군요..저 생각안에는 기본적인 인종차별이 깔려있죠
  6. 이리가요 ·
    @gaiago님 그게 맞는거니까 인기가 있죠
  7. Blackmirror ·
    프랑스 시위가 최소 무엇 때문에 발생했는지부터 보고 오세요.
  8. 이리가요 ·
    @Blackmirror님 복지예산 과다로 국가경쟁력이 하락, 기업실적도 나빠지니 교육예산도 줄인거죠. 그냥 복지가 사회 기초체력보다 커서 생기는 사회불만입니다.
  9. Blackmirror ·
    @이리가요님 복지예산 과다가 왜 갑자기 국가경쟁력 하락으로 이어지나요? 운 좋게도 프랑스인 직원이 바로 옆에 앉아 있어서 물어보니 전혀 다른 대답을 하네요. 말씀하시는게 그냥 뇌피셜인가요? 아니면 객관적인 근거가 있나요?
  10. 이리가요 ·
    @Blackmirror님 마크롱이 한 말이죠. 그냥 생각해보시죠. 월급받은돈 55프로가 각종 세금으로 나가는데서 살고싶을까요?
  11. Blackmirror ·
    @이리가요님 무슨 말씀을 하시는거에요? 갑자기 마크롱이 무슨 말을 했다느거에요? 논점을 정확하게 합시다. 그리고 갑자기 월급 55%가 세금으로 나간다는 말은 도대체 뭔가요? 프랑스 개인 소득세 검색이라고 해보고 말씀하시는건가요?
  12. Blackmirror ·
    @이리가요님 저는 세금으로 최소 36%를 떼어가는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복지국가죠. 그런데 국가경쟁력, 결코 낫지 않아요. 36%를 떼가도 제가 한국에서 벌던 돈 보다 더 많이 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복지 혜택은 저에게 또 돌아오고, 저의 노후를 책임질 미래 세대에게 가죠. 복지모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 돈이 어디에서 어떻게 쓰이냐가 더 중요한겁니다.
  13. Blackmirror ·
    @이리가요님 프랑스 스위가 이민자들에 의한 거라는 헛소리를 하는 게시물에 댓글을 달았더니 게시물과는 다른 내용의, 근거도 없는 댓글을 쓰시니 혼란스럽네요.
  14. 이리가요 ·
    @Blackmirror님 복지국가 중에 국가 경쟁력 유지하는 나라 없어요.
  15. Blackmirror ·
    @이리가요님 말씀하시는 국가경쟁력의 정의가 뭔가요? 그것부터 합시다. 그래야 같은 이야기를 할 수 있으니까요.
  16. Blackmirror ·
    @이리가요님 지금 막 검색해 보셨나요? 제가 검색해보니 [국가경쟁력과 복지 수준 사이에는 매우 강한 양(+)의 상관관계가 존재합니다. 과거에는 복지 지출이 국가의 재정을 갉아먹고 경제 활력을 떨어뜨려 국가경쟁력을 낮춘다는 '상충 관계(Trade-off)' 관점도 존재했으나, 현대 경제학 및 실제 통계 데이터는 "탄탄한 복지가 오히려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이 된다"는 선순환 구조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같은 답을 얻으셨나요?

    IMD World Competitiveness Center, Global Competitiveness Index 를 근거로 했습니다. 알고계신 자른 지표가 있나요?
  17. 이리가요 ·
    @Blackmirror님 지금 복지 국가 중에 어디가 경쟁력을 유지 하고 있는지나 말씀하시죠?
  18. 오리아빠 ·
    @Blackmirror님 애초부터 출처가 뇌피셜이라 정성껏 댓글을 작성하셔도 소용없습니다.
    팩트를 다 들이대도 결국은 원점주장으로 돌아갑니다.
  19. Blackmirror ·
    @오리아빠님 이렇게 팩트를 내밀어도 계속 뇌피셜로 뭉개시면 저도 그만해야겠네요 ㅋ
  20. 이리가요 ·
    @Blackmirror님 스위스나 스웨덴이 복지국가라서 잘살아요? 거긴 돈이 많아서 복지를 하는거죠. 덴마크는 요 몇년만 성장이 나오지, 최근 십수년 1%대 성장도 못 했어요. 복지국가라서 국가 경쟁력이 높은게 아니라 돈이 많아서 경쟁력이 나오고, 복지도 하고 있는겁니다. 인과가 안맞아요.
  21. 로보95 · · 공감 2
    누가 프랑스가 이민자들 폭동이래요?
  22. 이리가요 ·
    @로보95님 눈에 뻔히 보이는걸 모른척할필요없어요
  23. 비꽃 ·
    @이리가요님 저기... 비록 우리 기자들이 베끼기 한 기사긴 해도, 외신 인용한 거 제대로 읽어보시면 잘못 아셨구나 아실 거에요.

    이번 프랑스 시위는 정치 성향으로는 극좌, 인종적으로는 백인 프랑스인, 종교적으로는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주 세력입니다. 시위 이유도 물가 상승으로 인한 생활고이구요. 물론 깊숙히 들어가보면, 프랑스에 이주한 알지라 기타 중동 및 아프리카 국가 출신의 이민자들이 복지 재정을 축내고 있다, 이런 주장을 하는 이들이 프랑스 내에 있긴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이번 시위의 주체가 아니에요. 오히려 그런 사람들은 이번 시위를 비난하는 르펜 같은 사람들 지지하죠.
  24. Mitis ·
    어우. 댓글 상상 이상이네요....
  25. 안미잘 · · 공감 1
    다문화는 이민자와 완전 다릅니다. 부모중 한쪽이 한국인입니다.
  26. kekova · · 공감 1
    이민자는 한국사회에 동화시켜야 됩니다. 특히 이슬람...
    프랑스는 이슬람 이민자가 많은 나라입니다. 프랑스 사회에 동화되지 않고 그들만의 이슬람 세계에 사는 사람들...
    이민 1세대는 그래도 프랑스에 감사해하지만 이민2세대는 그렇지가 않다는..
    프랑스에 동화되지도 않고 이슬람 커뮤니티에 있으면서 일은 안하고 국가가 주는 복지에 만족하지 않고
    가난한 자신들을 위해 더 많은 복지정책을 실행하지 않는다고 불만.. 그리고 범죄를 저질렀다가
    교도소에 이슬람 원리주의자를 만나 테러범이 되는 일들이 있었죠..
    우리나라에서 이런 일을 안겪으려면
    이민자들을 정부가 지금이라도 잘 관리해야 합니다.
  27. 라잇쉐어 ·
    마가가 한국에도있네요
  28. 뉵뇩뉵뇩 ·
    다인종 단일문화가 맞다고 생각하고, 이제라도 방법을 모색해봐야 한다고 봅니다.
  29. 벨벳언더그라운드 ·
    어디에나 일베 더 나아가 나찌 극우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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