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이민자 폭동, 남의 일이 아닙니다 한국의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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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피부색부터 다르고 아예 한국어도 할 줄 모르는데 한국에서 초등학교 다니는 이민자 자녀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진보진영에선 다문화주의 옹호나 하고 있습니다
당장 다문화주의 세력을 척결하고 한국어 못하는 2세들은 강제로라도 교육센터에 입소시켜서 동화시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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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피부색부터 다르고 아예 한국어도 할 줄 모르는데 한국에서 초등학교 다니는 이민자 자녀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진보진영에선 다문화주의 옹호나 하고 있습니다
당장 다문화주의 세력을 척결하고 한국어 못하는 2세들은 강제로라도 교육센터에 입소시켜서 동화시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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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결이 동화를 말씀하시는건가요? 어떻게 그런 논리가 성립하죠?
같은 답을 얻으셨나요?
IMD World Competitiveness Center, Global Competitiveness Index 를 근거로 했습니다. 알고계신 자른 지표가 있나요?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2444569X22000725
참고하세요.
팩트를 다 들이대도 결국은 원점주장으로 돌아갑니다.
이번 프랑스 시위는 정치 성향으로는 극좌, 인종적으로는 백인 프랑스인, 종교적으로는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주 세력입니다. 시위 이유도 물가 상승으로 인한 생활고이구요. 물론 깊숙히 들어가보면, 프랑스에 이주한 알지라 기타 중동 및 아프리카 국가 출신의 이민자들이 복지 재정을 축내고 있다, 이런 주장을 하는 이들이 프랑스 내에 있긴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이번 시위의 주체가 아니에요. 오히려 그런 사람들은 이번 시위를 비난하는 르펜 같은 사람들 지지하죠.
프랑스는 이슬람 이민자가 많은 나라입니다. 프랑스 사회에 동화되지 않고 그들만의 이슬람 세계에 사는 사람들...
이민 1세대는 그래도 프랑스에 감사해하지만 이민2세대는 그렇지가 않다는..
프랑스에 동화되지도 않고 이슬람 커뮤니티에 있으면서 일은 안하고 국가가 주는 복지에 만족하지 않고
가난한 자신들을 위해 더 많은 복지정책을 실행하지 않는다고 불만.. 그리고 범죄를 저질렀다가
교도소에 이슬람 원리주의자를 만나 테러범이 되는 일들이 있었죠..
우리나라에서 이런 일을 안겪으려면
이민자들을 정부가 지금이라도 잘 관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