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정권 교체를 바라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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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심장한 쇼츠를 봤습니다.
최근 김어준 씨 방송은 실시간이 35만에서 10만대로
최욱 씨 방송은 25만에서 7만대로 줄었다더라고요.
강력한 빌런이었던 윤석열이 사라지고
두 방송이 당내 갈등의 중심이 되면서
주시청자층인 민주당원들이 방송을 보지 않게 되는 것이 시청자 감소의
주된 이유일 겁니다.
김어준 씨 방송은 항상 큰 악적이 있어야 하는데
윤석열이 사라지고
주적으로 삼아야 할 한동훈은
국민의 힘 장동혁에 가로 막혀 기대만큼 큰 빌런으로 성장하지 못하는 와중
가장 큰 권력자인 대통령을 타겟으로 삼았지만
대통령에게도 강력한 팬덤이 있어서
지지층이 둘로 갈리게 된 것이 아닐까 한다는 분석이었습니다.
시청자층이 갈라지고 그 둘로 쪼개진 절반의 시청자가
자신을 욕하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민주당이 정권을 잃고
검찰이 다시 득세해서
진영이 다시 야당이 되는 방법이 아닐까란 이야기를 듣는데 설마 그럴까 싶으면서도
김어준 씨나 최욱 씨도
결국 민주 투사나 정치인이 아니라 개인 사업자라는 데에 생각이 미치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민주당이 정권을 잃어 야당이 되는 순간
겸공과 매불쇼는 다시 효용이 생길 테니까요.
어쩌면 그때가 되면 정권을 잃고 새 대통령에게 탄압받는
이재명 대통령을 다시 적극 옹호할지도 모르겠네요.
댓글 24
동접이 아니라 전체 조회수가 10만이 넘으면 대박입니다.
그외의 방송들은 더 처참하구요.
그러니 김민석 대표가 민주당 티비를 만들려는거겠죠.
잘될까 싶지만 잘되길 바랍니다.
본문의 내용은 1도 동의가 안됩니다.
동접자 추이부터 틀린 내용 뭘한다고 시간쓰면서 보나요?ㅋㅋ
숏츠 뭘 보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걸로 판단하지 마세요
직접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어떻게 된게 맞는 말이 하나도 없을 수 있나요;
조금만 보시면, 혹시 정책홍보 방송인가? .. 오해할수 있어요
조회수 겁나 안나오는 내용들을 그 어떤 방송보다 많이 해요
뭐 하러 댓글을 달고 있을까.. 나도 한심하네
맞는게 하나도 없군요...
다음은 어떤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갈라치기 형태는 굳이 가만히 있는 문재인 싫다
노무현처럼 안되게 지켜야 한다.(누구로 부터?)
싸우는거 보기싫어서 방송까지는 안듣게 되는거죠.
싸우는 맥락은 유시민으로만 충분하고
주식 유튜브도 주가 떨어지면 사람들이 많이 안봐요.
오세훈이 자길 방송에서 쫓아내고 윤석열이 탄핵 당했을 때 아닌가요?
돈의 위력은 장난이 아닙니다.
1000만원 벌다가 500만원 벌게 되면 하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지지율이 계속 빠지는 겁니다!!!
갑갑하네요! 희망이 안 보이네요!
숏츠만 보고 본인 생각이 무조건 맞다는 확증적 편향을 기반으로 괜히 총수 모욕주지 마세요. 지금 불량집사님의 행위 자체가 같은 편에게 째끄나이프 찌르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