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장관은 정말 신의한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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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 쪽 분위기 보니,
용혜인 장관에 대한 호감도가 상당히 높네요..
어차피 2030 남성들은 민주당 안 찍습니다.. 정치공학적으로만 접근한다면 용혜인 장관은 신의한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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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 쪽 분위기 보니,
용혜인 장관에 대한 호감도가 상당히 높네요..
어차피 2030 남성들은 민주당 안 찍습니다.. 정치공학적으로만 접근한다면 용혜인 장관은 신의한수 맞습니다.
댓글 35
한동안 정치 필더 꺼놨더니 활동 다시 하시는 줄도 몰랐네요 ㅋㅋㅋ
학교에서도 페미 발언하면 오히려 욕먹어요
페미장관이나 페미인물들이 민주당을 장악해도 계속 찍어줄거라고 민주당이 생각하는거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호남표 받고 여성표 받고 4050 선거표 받으서 선거 이긴다는 계획인거 같아요
페미 장관이 비동의 강간죄 합법화 등등 여러 정책을 추진할텐데 4050 잡은 물고기 남성들이
계속 민주당을 지지할건지 다른 정당에 투표하면서 이탈할건지 여부가 다음선거 분수령 같습니다.
만약 용혜인이 이런 정부의중과 다르게 자기 마음대로 그동안 기본당에서 한던 방식 즉 정의당같은 성향으로 활동을 한다? 논란 100%이고 정부가 바로 내칠 가능성도 높습니다.
장관이 된다면 이제 정말 바뀌어야 합니다.용혜읜 의원도 남녀갈등에서 한쪽의 목소리만 들으려하는 극단적인 마인드는 버리셔야 해요.우리는 정의당 진보당 국힘당 개혁신당 같은 극단적인 시소놀이 모먼트는 보고싶지 않습니다.
여성계가 원하는대로만 굴러가는 성평등부는 성평등이 아니니까요.정부가 왜 여가부에서 성평등가족부로 바꿨을까 장관직에 오르는 분들이 새겨들어야 합니다.
꼴패미로쌓아온 업보도꽤나 많은 인물입니다.
청문회고비를넘길수있을지...
나름 의정활동 열심히 하는 인물이고, 합리적인 국정운영에 함께할 수 있는 사람으로 보입니다만...
궁금하네요.
저는 오히려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의 입장으로 살고 있는 30대 여성이다보니, 기존에 강하게 가졌던 페미니즘의 입장에서는 조금은 서로를 이해해가는 입장이 필요하겠다라고도 생각합니다.
또한 이재명대통령과 합을 잘 맞추어갔던 1인으로서, 본인의 생각과 100퍼센트 일치하지 않다고 하더라도 인사권자인 대통령의 의지에 반하면서까지 무언가를 하고자 하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과정에서 의견 개진과 토론은 있을 수 있겠지만, 극단적으로 치우치기에는 조심스럽다는 생각을 할거에요.
대부분의 사람도 젊을 때에는 한가지에 몰두하다가 결혼하고 가정을 이루고 다양한 입장을 거치면서 생각은 가운데로 맞춰지기 마련이니까요. 이런 이유로 무조건 반대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4050이면 한참 아이를 양육하는 초중고등 학생의 부모의 입장이 많을텐데요, 이런 입장에서 굳이 용의원을 무조건 싫어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맞아요. 학부모쪽에서 생각외로 크게 실망한다는... (중/고생 딸을 둔 부모 입장에서는..)
생각외로 주위에 아이들 친구들 부모들도 (아빠엄마 할거 없이) 생각외로 의외라는 분위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