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지금 제가 쓰는 샤프네여. 전 검은 색인데. 매번 싸구려만 쓰다가 중딩 장남에게 하나 얻어서 쓰고 있어요. 요즘 일본은 중딩들이 샤프나 문구류 수집하고 그런 거 유행이라.
mon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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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가 또박또박 큼직큼직 예쁘십니다
타용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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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루토가 우드나 메탈, 플라스틱을 원하시면 쿠루토가 ks를 추천드립니다.
얘네가 진짜 획기적으로 유격을 잡았더라고요. 유격이 타 제도샤프 대비 없는건 아닌데 쿠루토가 중에서는 유격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meterma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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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루토가는 종이에 닿을 때마다 심이 푹 들어가는 느낌이 영 싫어서 안 쓰게 됐습니다. 저도 50이 다 되어 며칠 전 구입한 샤프가 오늘 도착했는데요. 오렌즈네로와 고민하다가 스매쉬라는 제품의 키테라 한정판을 선택했는데 오리지날 모델과 다른 거라곤 색깔뿐이면서 가격은 두 배 넘게 비싸지만, 일단 마음에 듭니다. 까렌다쉬 844 0.7mm를 오래 썼는데 오랜만에 0.5를 쓰니 또 새롭네요.
Lix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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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ermatters님 스매쉬 좋은 샤프죠.
저도 스매쉬 오렌즈네로 그래프기어1000 씁니다. 쿠루토가는 자동으로 펜촉 돌아가는게 재밌긴한데 뭐랄까.. 개인적으로 좀 맘에안드는 느낌인지라.
네로 0.2 기어 0.4 쓰고있습니다.
카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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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로트링 하나 사용 중입니다. 무게 중심이 잘 잡혀서인지 오래 사용해도 손이 편안하더라구요.
껍질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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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는 잘 모르지만, 로트링 저 제품을 보니 저 어렸을 때 문구점에서 많이 팔던 마이크로 샤프 시리즈가 생각나네요 30년 전에 샤프가 3000원, 5000원이면 절대 저렴한 가격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초등학교 다니면서 왜 그런걸 사서 썼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어처구니가 없는 소비였단 생각이 드네요 ㅎ
hetero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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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트링 600 좋죠 ㅎㅎ 저도 검정색 고등학교때 산 거 10년도 넘게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댓글 10
매번 싸구려만 쓰다가 중딩 장남에게 하나 얻어서 쓰고 있어요.
요즘 일본은 중딩들이 샤프나 문구류 수집하고 그런 거 유행이라.
플라스틱을 원하시면 쿠루토가 ks를 추천드립니다.
얘네가 진짜 획기적으로 유격을 잡았더라고요.
유격이 타 제도샤프 대비 없는건 아닌데
쿠루토가 중에서는 유격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저도 스매쉬 오렌즈네로 그래프기어1000 씁니다.
쿠루토가는 자동으로 펜촉 돌아가는게 재밌긴한데 뭐랄까.. 개인적으로 좀 맘에안드는 느낌인지라.
네로 0.2 기어 0.4 쓰고있습니다.
저 어렸을 때 문구점에서 많이 팔던 마이크로 샤프 시리즈가 생각나네요
30년 전에 샤프가 3000원, 5000원이면 절대 저렴한 가격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초등학교 다니면서 왜 그런걸 사서 썼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어처구니가 없는 소비였단 생각이 드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