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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때문에 엔화 사 모으고 있는데..

GlandSlam · · 수정

조회 3,351 · 공감 0 · 댓글 15

3% 손실 기록중입니다.


900원대 밑에 떨어졌을 때 저점이다! 하고 왕창 사고..

890원 깨졌을 때 또 사고 그랬는데, 866까지 가네요. 

이제 사지 말까봐요.. 그냥 연말 여행 갈 때 되면 최저점일듯..

댓글 15

  1. 어럼립스 ·
    어제 제 와이프도 '살까?' 하길래, '여행갈 때 그냥 환전해'라고 조언했습니다.
  2. 천안문 · · 공감 1
    네.. 당분간 엔화는 지속 약세일 확률이 높습니다... 다카이치 누나가 워낙 풀어제끼고 있어서;
  3. 다카쓰 · · 공감 2
    엔화는 그냥 명동 환전시장에서 필요할 때 사는게 제일 쌀 겁니다. 명동은 기준환율 자체가 달라요.
  4. 봉열 ·
    중국인덕(?)에 일본에도 알리페이가 많이 깔려서 현금쓸일이 예전보다 많이 줄었어요..ㅋ 알리페이는 카카오페이로 사용할수 있거든요.
  5. 우리사랑하지말아요 · · 공감 1
    @봉열님
    아마 트래블로그 카드에서 사시는거일거에요 ㅋ 요즘은 저기서 많이들 환전하고 일본여행가서 카드 쓰더라구요 ㅎ
  6. 커피칼디 ·
    @봉열님 알리페이 적용 환율이 많이 불리하긴 합니다. 그냥 페이용 쿠폰 많이 챙겨서 이득보시면 됩니다.
    토스페이, 네이버페이도 됩니다.
    토스페이 해외 알리페이는 알리페이 환율로 원화에서 환전됩니다. 미리 외화통장 환전한거 쓰려면 글쓴이도 아마 하고 있을 방식의 체크카드나 현지 ATM 출금이 필요합니다. 알리페이 경유 해외 QR결제는 결제수단이 원화 통장이나 충전금으로 한정되더군요
  7. 봉열 ·
    @커피칼디님 아..그렇군요. 엔화가 너무 싸서 신경을 안썼어요.
  8. 오준환 ·
    일본 오셔서 얼마나 돈을 쓰실거길래 미리 환전해 놓나요? 궁금하네요.
  9. 맞죠그렇죠 ·
    @오준환님
    여행객이 환율 따지는 것은 휘발유 최저가 찾는 거랑 비슷한 그런 심리죠 ㅎㅎ 사실 결과적으로 큰 차이 안나는데도 일희일비하게 되더라구요
  10. 커피칼디 ·
    @오준환님 토스 외화통장 이런데 담아두면 와서 현지 카드 결제나 현금 인출에 잘 쓸 수 있더라고요. 수수료도 저렴하거나 없고 원화로 다시 환전도 타사랑 달리 수수료 별도 없고요. 미미하긴 한데 지켜보다 좋은 타이밍에 환전하긴 현금보다 유리하죠.
  11. 니파 ·
    @오준환님 전 다음달에 2백만원 정도 쓸꺼 같아요(?) 900원때 산게 내린게 아닌 천원으로 올랐다고 생각해본다면 쌀때 살 가치가 충분히 있지 않나 싶어요...
  12. 금블루 ·
    여행시 현금은 적정치만 환전하시고 트래블카드 사용하세요. 저도 이번 여행에서 교통비 정도만 현금 보유하고 전부 트래블카드 사용하니 넘 좋아요.
  13. 김메달리스트 ·
    와, 노재팬 하시던/하시는 분들만 아니면 지금이 최적의 시기인 거 같습니다. 계절적으로나, 환율면에서나...
  14. GlandSlam ·
    현금아니고 토스뱅크 외화환전으로 쟁겨놓고 있습니다.
    숙소비만 해도 300가량이고 가서 쓸 돈도 적지 않아서 계속 모아두려고 했는데.. 그냥 가서 카드 긁어야겠어요
  15. 산들바람12 ·
    50000엔 바꿔서 여행갔는데 교통비(스이카 충전) 말고는 거의 다 체크 카드(Npay카드)로 결제 했습니다.
    1500엔정도만 쓰고 35000엔이 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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