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린더 이것저것 돌아다니며 써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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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 앱 이것저것 써봤습니다.
그러다 네이버 캘린더에 정착 아닌 정착을 올해 초 한 것 같은데요.
최근 다시 구글 캘린더를 써볼까 하고 몇가지 등록하다가
음력 기념일 매년 반복 이거에서 막혔네요.
이게 은근히 중요한 건데 말이죠.
그래서 다시 네이버 캘린더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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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 앱 이것저것 써봤습니다.
그러다 네이버 캘린더에 정착 아닌 정착을 올해 초 한 것 같은데요.
최근 다시 구글 캘린더를 써볼까 하고 몇가지 등록하다가
음력 기념일 매년 반복 이거에서 막혔네요.
이게 은근히 중요한 건데 말이죠.
그래서 다시 네이버 캘린더를 씁니다.
댓글 17
캘린더 앱만 50개 정도 써본 거 같은데...
이제 만사 귀챠나져서 그냥 애플 기본 캘린더에 구글캘린더 연동해서 씁니다. -_-;;
애플 기본에 구글 연동입니다.
예전에는 몼쓸앱이었는데, 지금은 꽤 괜찮더라고요....
지금은 그냥 어쩌다보니 구글캘린더 씁니다.
저는 회사 고객사 연락처, 개인 연락처에서 중요 인물?? 음력생일을 자동으로 구글캘린더에 넣어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만든건지는 너무 순식간에 만들어쓰고 있어서 기억도 안나지만...
구글캘린더가 Api가 잘 되어 있어서 여기저기 자동화하거나 동기화하기 좋아요. 심지어 클리에에도 동기화 하고 있습니다.
일정 이제 제미나이에게 불러주고 등록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