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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에서 지하철 부정승차 단속하는 걸 봤는데요.

뎅뎅이! · · 수정

조회 2,418 · 공감 1 · 댓글 7

가장 많은 게 남의 우대용 카드를 사용하는 경우더라고요.


상습적으로 200번 이용했다면  1,650원 × 30배 × 200회 = 990만 원.  방송서 가장 크게 나왔던게 4000여만원..


처음에는 ‘저런 식으로 타던 비양심 사람들이 과연 저 돈을 낼까?’ 싶었는데, 그래도 대부분 낸다고 하네요.


직원들도 잡은 보람은 있겠네요. ㅎㅎ


초범(?) 중딩 한명은 봐주긴 했었어요.

댓글 7

  1. 니케니케 ·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봐도 지하철 요금이 저렴한데, 그걸 도둑질 할 생각을 하다니..참 너무 하네요.
  2. 뎅뎅이! ·
    @니케니케님 그거 보면서 지하철 부정승차가 불법주차보다 비싸네? 했었드랬어요. ㅎㅎ
  3. kissing ·
    바늘 도둑이 소도둑이 되다는 말을 몸소 증명해주는 사람들이죠. 뭐든지 처음이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쉬운 법이니까요. 대표적으로 음주운전.
  4. 야하하하 ·
    지하철 타다보면 대신 찍어주는 거 많이 보이던데 뭐 어떻게 신고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5. 프랑지파니 ·
    저 예전.. 거의 30여년 전에 지하철 어린이대공원 역에서 근무할 때.. 학교 소풍 날 직원권 가지고 온 아이가 그거 하나로 같은반 아이들 다 하차해주는 것 보고 잡은 기억이 납니다.
  6. 광륜 ·
    요즘은 카드or핸드폰으로 처리하지만. 과거 마그네틱 티켓을 쓰던 때는 어쩌다 티켓을 지하철안에서 잃어버리는 경우도 있었지요. 그런 경우에도 칼같이 부정승차로 치부했던 기억이 있네요.
  7. 100번하자 ·
    단기로 6개월 단속하는 전문인력 고용하면 남는 장사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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