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에서 지하철 부정승차 단속하는 걸 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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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게 남의 우대용 카드를 사용하는 경우더라고요.
상습적으로 200번 이용했다면 1,650원 × 30배 × 200회 = 990만 원. 방송서 가장 크게 나왔던게 4000여만원..
처음에는 ‘저런 식으로 타던 비양심 사람들이 과연 저 돈을 낼까?’ 싶었는데, 그래도 대부분 낸다고 하네요.
직원들도 잡은 보람은 있겠네요. ㅎㅎ
초범(?) 중딩 한명은 봐주긴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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