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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토트넘 26-27시즌 1R

콩쓰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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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주축이 꽤나 많이 바뀌었네요.

뭐랄까 부상병동은 이제 토트넘의 앰블럼 같구요.

5번째 주장(그레이) 역할이 주장을 맡는것도 그렇구요.


예상했던 공격진 트리오는 뭐 그렇습니다.

무어는 3번의 찬스를 모두날려버렸어요.

안타깝습니다.


수비진은 지난 시즌에 나왔던 선수가 단 1명도 나오지 않아서

어수선했고 산만했습니다.


보드진이 이래저래 영입에 힘썼지만,

오늘 경기를 보며 어떤 생각을 할까 싶습니다.

빠른 공격진을 영입했어야 싶어요.


단 한 경기에 일회일비 하기에는 2시즌 연속 보살이 됐어요.

이젠 부상선수들 돌아오고 데 제르비 철학에 맞는 축구를 보여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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