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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 지원한 검사가 100명 좀 넘는 정도라네요

90까지갑시다 ·

조회 3,682 · 공감 0 · 댓글 9

지난 20일 마감한 중수청 특례 임용 신청에는 검찰 직원 중에서만 총 2,375명이 지원했다. 중수청 총 정원(2,874명)의 82.6% 비중이다.


특례 임용을 신청한 2,375명 중 검사는 104명이다. 사법연수원 36~37기의 부장검사급과 10년 차 이상 부부장급 검사가 상당수 지원한 것으로 전해진다.


중수청 직제에 따르면 현직 부장검사는 2급 수사관으로, 10년차 이상의 검사는 3급 수사관으로 임용된다.


직급 강등이 없는 고위급 위주로 지원했나보네요

출처 : https://www.lawtv.kr/news/articleView.html?idxno=60731

댓글 9

  1. billncoo ·
    그럼 중수청 고위급들은 대부분 검사들이란 예기네요?...흠..
    그리고 새로 입사하는 신입사원들은 어디서 뽑는건가요?
  2. 90까지갑시다 ·
    @billncoo님 정원 남는 인원을 시험으로 뽑겠죠.
  3. 문체이스 ·
    중수청 찍고 개업할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제대로 일할거라는 생각이 안듭니다
  4. 카이바시 · · 공감 1
    중수청이 FBI
  5. 알아차림90 · · 공감 3
    그동안 조폭처럼 검찰청을 정점으로 뭉쳐있던 조직이... 검사들끼리 경쟁하는 시대가 됐네요.
    검찰청, 공수처, 중수처, 국수본까지...
  6. 오목교타잔 ·
    @알아차림90님 좋은 현상이네요
  7. kgoon ·
    담합(?)이 이루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계속 경계해야합니다.
  8. 흑범고래 · · 공감 1
    고위직이 검사들이어도 인사권 쥔 더 고위직이 검사 아니면 괜찮습니다
    수사 기소 담당기관을 분리해놓았으니 그걸로 된겁니다
  9. windmal ·
    검사직을 포기하고 가는 거라...
    전관을 노린 넘이거나 정말 수사에 진심인 분이거나... 시간이 지나면 옥석이 가려지겠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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