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살았음 좋겠어요. 영원히 집권하면 좋겠어요 . 이렇게 말하는 친명이라고 말하면 반명이라고 하겠죠
아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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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명 비밀연합 한분 더 계셨네요
변방의비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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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의견과 다르면 뉴이재명이지 리박이지 매도 당했던게 생각나네요
보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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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5
@gohome님 뉴재명입장에서는 그렇게 보이겠지만,,,,,. 하지만 저 전우용 선생님의 글은 임금이 간신의 말을 듣고, 역적이 아닌 사람을 역적취급해서 망했다는 소리이니, 지금 친명반명 프레임으로 반명몰이하는 것을 지적한다고 보는게 합리적이지요
변방의비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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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보호대님 권당 10년이 뉴이재명이면 정의를 다시 해야할듯요. 의견 다르면 다 매도하더군요. 반명이 반명이지 욕하고 저주하는 사람을 뭘로 불러야 하죠.
보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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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home님 욕하고 저주하는 분들 보이더군요. 저도 지금 비명정도의 포지션이지만, 선 쎄게 넘는분들은. 스스로 똥칠하는거니, 빈댓글이나, 멀리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변방의비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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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대님 흐린눈 코어 타령 하는 분들도 많으니 다른 코어도 한마디 보태야죠. 결국 분열시켜 국짐을 이롭게 하는 분들이니요.
보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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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home님 동의합니다.
뫄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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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7
참 사람은 배워야 하네요
말하고 싶은데 머리속에서 알지만 언어로는 정리가 안 되던 그 말을
이렇게 간단하게 정의 내려 주시네요
공명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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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민주주의하에서는 국민이 주군이고 대통령과 당대표는 신하입니다.
GEN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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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7
누가보면 문재인 정부 때는 자화자찬 안했는 줄 알겠어요? 자기 패밀리 아니면 다 역적이라고 한다구요? 임기 초 때 진영내 스피커들이, 그리고 첫 여당 당대표가 대통령실과 이렇게 대놓고 들이받은 적이 있긴 합니까? 역적 취급을 하지도 않았지만, 그런 비판하기 전에 먼저 선빵 날린게 누군데 이런 소릴 하나요?
뫄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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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들이받은 사례 부탁 드립니다
제가 잘 모르나 보네요
보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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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뫄무이님 사실은 대통령 뜻이었던 합당문제와, 민주진영의 염원인 검경수사권 완전분리 때문에 그러는거 아닐까요?
뫄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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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보호대님 대통령께서 합당 어디랑 원하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총리실로 가져가서 17억 쓰고 당에서 알아서 하라고 한 그 건이요?
잼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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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4
간신들이 드글드글한 정부입니다
진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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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전우용 선생님이 이번에 쓰신 SNS인건가요?? 그동안 석렬이때 믿었던 사람들이 이재명 정부에는 한자리 하면서 그게 아닌걸 알게 되서 참 꿀꿀했는데... 그동안 과거 역사에 빗대어서 좋은 말씀해주셨던 전우용 선생님마저 변하시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
보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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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마지막 말을 곱씹게 됩니다. 역적으로 취급했다가 아니고, 결국 역적으로 만들었다네요.
수진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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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에 확인했더니 최근에 쓰신 글은 아닙니다.
허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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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썼는지가 중요한가요. 요즘 딱 필요했던 글입니다. 너무들 멀리 나가지말고 예전처럼 서로 이해하며 존중하는 관계가 됐으면 하네요. 이제서야 너무 늦은것 같지만 본인 주장과 다르다고 조롱부터 하는 문화가 최근에 너무 심한데 상대방을 이해하고 노력이 너무나도 필요한 요즘입니다.
댓글 19
영원히 집권하면 좋겠어요 .
이렇게 말하는 친명이라고
말하면 반명이라고 하겠죠
매도 당했던게 생각나네요
권당 10년이 뉴이재명이면 정의를 다시 해야할듯요. 의견 다르면 다 매도하더군요.
반명이 반명이지 욕하고 저주하는 사람을 뭘로 불러야 하죠.
흐린눈 코어 타령 하는 분들도 많으니
다른 코어도 한마디 보태야죠.
결국 분열시켜 국짐을 이롭게 하는 분들이니요.
말하고 싶은데 머리속에서 알지만 언어로는 정리가 안 되던 그 말을
이렇게 간단하게 정의 내려 주시네요
자기 패밀리 아니면 다 역적이라고 한다구요?
임기 초 때 진영내 스피커들이, 그리고 첫 여당 당대표가 대통령실과 이렇게 대놓고 들이받은 적이 있긴 합니까?
역적 취급을 하지도 않았지만, 그런 비판하기 전에 먼저 선빵 날린게 누군데 이런 소릴 하나요?
제가 잘 모르나 보네요
그리고 총리실로 가져가서 17억 쓰고 당에서 알아서 하라고 한 그 건이요?
그동안 석렬이때 믿었던 사람들이 이재명 정부에는 한자리 하면서
그게 아닌걸 알게 되서 참 꿀꿀했는데...
그동안 과거 역사에 빗대어서 좋은 말씀해주셨던 전우용 선생님마저
변하시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
너무들 멀리 나가지말고 예전처럼 서로 이해하며 존중하는 관계가 됐으면 하네요.
이제서야 너무 늦은것 같지만 본인 주장과 다르다고 조롱부터 하는 문화가 최근에 너무 심한데 상대방을 이해하고 노력이 너무나도 필요한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