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아파트 매물 5% 늘었다..집주인 '매도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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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 매물 5% 늘었다...세제 개편에 집주인 '매도 고민'
20시간 전
서울 아파트 매매 물건은 6만2645건으로,
정부가 세제 개편안을 발표한
지난 3일 6만409건보다 3.7% 증가했다.
강남구는 같은 기간...늘었고
서초구도 7630건에서 7983건으로 4.6% 증가했다.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나온 매물도 나타나고 있다.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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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 늘고 호가 낮추고…강남3구·용산 집주인 ‘매도 고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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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 같다”고 전했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발표한 뒤 고가 주택이 밀집한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이전 최고 거래가나 시세보다 가격을 낮춘 매물들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 강남구의 한 공인중개사에 아파트 매매 및 전,월세 가격표가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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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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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때는 2862만원으로 90.4% 세 부담이 커진다. 지난해 11월 47억 5000만원에 거래됐던 이 단지의 전용 84.97㎡는 현재 42억~43억원대 시세로 매물이 나와 있다.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는 은마아파트도 전용 76.79㎡가 지난해 11월 38억원까지 거래됐다가 지금은 3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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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들...중이라는요...??
댓글 24
사람들의 우려가 그대로 답습되고 있네요 하기야 이번 정권에서 처음 있었던것도 아니니까요 ㅎㅎ
그동안 오르지 않았던 서울의 다른 지역들이 오르고 있다는게 문제라니까요!!
강남이 오르면 투심이 살아나고, 강남이 내리면 투심이 죽어요.
일시적으로는 강남이 눌리면 강북이 오를 수는 있겠지만, 강남이 계속 주춤하면 결국 하방압력이 강해집니다.
강남 3구는 조정받겠지만, 단 몇년만 지나도 말씀하신 것처럼 자력으로 서울입성은 불가. 서울 아파트 자가보유는 신분이 될 겁니다. 가장 뼈아픈 것이 그 부분이지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수요가 넘쳐나는 상황에서, 수요가 흘러들어갈 방향만 계속 조정하고 있거든요. 상반기엔 1분위 노도강이 미친듯 달리더니만, 이젠 중급지까지 온기가 본격적으로 퍼질겁니다.
상급지 투심을 누르면 상방이 막혀서 안정될 것이다....너무 나이브한 접근이었다 봅니다.
풍선효과로 나머지가 폭등하고 이후에 강남이 다시오름 ==> 이게 키맞추기
원하시는대로 강북도 폭등해서 강남 가격되면, 강북에서도 강남처럼 보유세 4천 낸다면 또 집값 주춤할 수도 있구요.
이런식으로 절대 다수의 투심이 살아나서 중하급지 아파트 가격을 밀어 올리면 결국은 상급지 가격을 밀어 올릴 수 밖에 없습니다.
다시말해 상방압력이 강해지고 있다는 것이죠...이를 확인하기까지 얼마 걸리지도 않습니다. 올해 말에 결과를 확인해보시면 될 것 같네요...
강남권 매매가 안정 오직 그거 하나 달성하겠다고 터무니 없는 대가를 치르고 있는데, 그거라도 못하면 안되겠지요.
100억 이상 초고가 시장은 큰 영향없고, 반포부터 잠실까지는 상당히 영향이 있을 걸로 봅니다.
참 웃픕니다!
그러나 그 뒤에는 매물이 씨가 마른 상태로 하나씩 터지는 놀라운 신고가만 들려오겠네요.
59가 19억 수준인 고분양가에도 무순위 없이 1순위 예비내에서 완판각인거 보면 사람들 심리는 다른거죠.
그리고 미래에 주거환경이 지하도시가 될지 모듈러로 어찌 쌓을지 등등 어찌 변할지 모르겠지만 언급된 입지의 신축이면 지구가 종말하지 않는 이상 30년은 최소 깔고 앉아도 될 입지죠
느긋하게 볼 필요가 있어요.
맞습니다. 최소 연간, 3~5년은 지켜봐야 정책 효과를 확인 가능할 것 같습니다.
부동산 시장 변화를 이렇게들 일희일비 해서야 정책이고 뭐고 눈에 안 들어오죠.
시장에 반영 되는겁니다.....부동산에 들어있는 돈들이 얼마인데 시장에 참여자들이 그런걸 모르겠나요
반대로 중위 집값이 오르고 전월세가 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국민들은 강남 집값이 내렸다는 뉴스에 기분이 좋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이게 정치인들을 움직이는 힘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