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버린 미래(?) 전산이야기...(DIVX 코덱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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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X 코덱이 대중화 되던시기...
CD보관 박스가 ....하나 둘...
개인적으로는
MP3이상의 효용이었습니다.ㅋㅋ




그 많던 CD들은 다 어디 간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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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X 코덱이 대중화 되던시기...
CD보관 박스가 ....하나 둘...
개인적으로는
MP3이상의 효용이었습니다.ㅋㅋ




그 많던 CD들은 다 어디 간걸까요?
댓글 19
DIVX가 혁명적이긴 했죠.
sasami2k(덕분에 우리나라만 smi자막을 쓰게 된 원흉(?)), 아드레날린 등등..
추억 돋네요.
요즘은 딥러닝용 레어 데이타들을 DVD로 구워서 저장 중이죠.
외장 DVDRW 를 사용합니다.
많이 넣기보단, 오래 안정적 보존이 목적이라
널널하게 저장시킵니다.
정보기록 불변의 법칙이 있답니다.
"저장매체의 저장용량과 그 수명은 반비례한다."
한 군데에 몰아서 담았다가 고장나면 ... 망하는 거죠.
아날로그 적이고 저장용량이 적을수록 오래보존 되더라구요!
ms에서 mp43 코덱의 용도 제한(?) 해 놓은거 체크 끄고, 새코덱으로 덮어쓰이는거 막으려고 fourcc 코드만 바꾼…
Opendivx 이전까지는…
암튼 divx(라고 주장하던) 때문에 제한 소용 없어져서 어느 시점 이후에는 제한자체가 없어졌고(그래서 그 이후의 divx코덱은 크랙도 없고 그냥 fourcc코드만 바꿈), divx 동영상의 fourcc 코드만 복구하면 순정 코덱으로 깔끔하게 돌아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