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프라모델…
조회 4,548 · 공감 21 · 댓글 36
가끔, 아주 가끔 클리앙에 와서 대강 훑어보곤 하는데
이런 게시물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도 들지만 모처럼…
이제 시력이 예전같지 않아서 어려움이 없잖아 있지만
여전히 혼자 조용히 빠져들기 좋은 취미인지라..
최근 몇 작업물 사진 한번 올려봅니다.
즐거운 오후들 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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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주 가끔 클리앙에 와서 대강 훑어보곤 하는데
이런 게시물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도 들지만 모처럼…
이제 시력이 예전같지 않아서 어려움이 없잖아 있지만
여전히 혼자 조용히 빠져들기 좋은 취미인지라..
최근 몇 작업물 사진 한번 올려봅니다.
즐거운 오후들 되시면 좋겠습니다.













댓글 36
아직은요..^^
요즘은 가끔
작품에 이름과 나만의 표식도 넣어
사진을 찍은다음 찍은 사진을 AI에 넣어 주제가 있는 간단한 영상클립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해보곤 합니다. 한번 해보세요 재밌을것 같습니다.
본인이나 얼굴사진도 넣어 직접 조종하는 영상이라던가~
아이엄마닮은 몬스터를 물리치는 영상이라던가~ ^^
개인적으로 워낙에 똥손이라 fss 쪽은 마지막의 마지막에 손댈 키트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긴 소모임에 프라모델 관련된게 없다보니 따로 올릴곳이 없긴해요 ㅠㅜ
뭔가 낭만적으로 생겼네요
멋집니다.
참고할만한 작례인 것 같습니다.
저도 슈펠터 룬버전 주문해놨는데 완성하면 놔둘데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