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비당권파 4명, 오늘 무더기 징계 받나… 당내 긴장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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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비당권파 4명, 오늘 무더기 징계 받나… 당내 긴장 고조
27분 전
행위도 별도 심의 대상에 올랐다. 진 의원은 지난 6월 3일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시 국민의힘 후보가 아닌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선거운동을 도왔다는 이유로 윤리위에 제소됐다. 조 의원과 서 의원, 진 의원은 친한동훈계로 분류된다. 서 의원은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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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현역 의원 4명' 징계 이르면 오늘 결론…수위에 촉각
2시간 전
있는 것 아니겠느냐. (윤리위의 출석 요구가 오면) 이에 대해 역으로 물어볼 것"이라고 말했다. 재선인 서 의원은 지난 4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주최한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토론회에서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가명)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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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그러나 국회에서
‘5·18민주화운동 재조명’ 토론회를 개최해 논란을 일으킨
이진숙 의원도
윤리위에 제소되면서
친한(친한동훈)계와 개혁그룹을 중심으로
“징계를 받아야 할 것은 이진숙”
이란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국민의힘 책임당원 3700여 명은 17일 이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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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분당...
국짐당의...
비극적인...
결말에...
500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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