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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꽃을 믿는다더군요

신세기에반데 ·

조회 3,782 · 공감 7 · 댓글 29

여론조사 꽃을 믿는다더군요 이미지 1

어제 정청래가 대패하자 딴지와 다모앙에서요. 

이거 띄우면서요.


이제 깨어나실 만도 한데 현실부정하는 분들 안타깝습니다.

1000019213.jpg


댓글 29

  1. 우딘 · · 공감 5
    서울 경기는 진짜 김민석이 선전했네요. 저랬는데 이기다니...
  2. 보호대 · · 공감 5
    @우딘님 리얼미터는 서울경기 김민석 근소한 우세로 봤습니다. 꽃이 틀린거죠
  3. 우딘 · · 공감 2
    @보호대님 꽃은 신뢰도를 얻으려면 리모델링을 하던지 해서 정확도를 높여야겠네요. 돈은 많이 쓰는데 이렇게까지 안맞으면 뭔가 돈이 아까운듯요.
  4. 보호대 · · 공감 7
    서울경기. 여론조사 꽃 헛발질 재대로네요. 문제 분석을 하겠지요
  5. 야야요야 · · 공감 8
    저정도면 사실상 여론조작 아닐까요. 차이가 나도 웬만큼 나야지....
  6. archon ·
    권리당원 투표와 여론조사는 대상이 다르니까요
    권리당원 성향과 일반 국민의 성향이 다르다면 저대로 나올수 있죠.
  7. 신세기에반데 · · 공감 10
    @archon님 리얼미터는 예상 잘했던데요
  8. archon ·
    @으앙맨님 내일 여론조사 결과 보고 이야기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9. 보호대 · · 공감 1
    네네 여론조사 꽃 없애버리세요. 쓸데없이 돈쓰는거 안타깝네요. 여론조사 꽃없이 갤럽 리얼미터만 바라보고 총선 대선 치루면 되죠..
  10. 신세기에반데 · · 공감 4
    @보호대님 네...
  11. 내로남불극혐 · · 공감 4
    @보호대님 네 이정도면 없애야져ㅋㅋㅋㅋㅋ
  12. 에드맨 · · 공감 1
    @내로남불극혐님 없엔다 보단… 자연 소멸 될 거 같아요… 음;;
  13. 쿠팡상미당불매 · · 공감 3
    하우스 이펙트죠…
  14. 교하고성 · · 공감 6
    사실상 여론조사 꽃은 신뢰도를 잃었죠. 여론몰이 도구로 이용될 뿐이죠...
  15. parnis · · 공감 4
    꽃, 이것만 봐도 수도권에 겸공 시청자가 많다는 방증이죠

    지난 1년간 알게 모르게 밀어줬는데도 김민석이 이긴게 어떻게 보면 대단한 결과군요
  16. 라바맨 ·
    꽃은 회사면 바꾸고 대표 바꿔야해여. 맨날 문조털래유 하던 사람들은 꽃 전화 안받고 보수 성향 사람도 안받으니 점점 정확도 떨어지는거 같네요
  17. 낭만자연인 · · 공감 7
    리얼미터 그 전 조사는 잘 안맞았어요
    이번에는 가중치 보완한것으로 보여지고
    여조 꽃은 보완없이 그냥 내보낸거 같은데
    아무래도 하우스 이팩트가 너무 세서
    앞으로도 신뢰성을 회복하기는 어려울듯 합니다
  18. 멋지다멋져 · · 공감 6
    이젠 여론 조작에 가깝다 봐야겠죠. 정확도가 너무 떨어져요.
  19. 보호대 ·
    여론조사 꽃은 여론조작이라니 없애버리죠. 공장장도 쓸데없이 돈 안쓰고 좋죠
  20. 내로남불극혐 · · 공감 2
    @보호대님 저거 보고도 쉴드치세요?ㅋㅋㅋㅋ
  21. 크림커피향기 · · 공감 6
    이게 여론조작이지 조사입니까? 오차범위 밖이면 그냥 선동입니다
  22. ckoscar · · 공감 3
    이제 여조 꽃의 하우스 이펙트에 대해서도 한번 얘기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선거 전 꽃의 결과가 공중파까지 타면서 민주진영은 낙관론에 빠져 정신승리 하는 동안, 보수 쪽에는 오히려 위기감만 키워 결집시켜왔던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이쯤 되면 꽃에서 계속 높게 나오는 게 과연 민주진영에 도움이 되는지도 생각해볼 문제 같습니다.
  23. GENIUS · · 공감 2
    꽃은 하우스 이펙트 보정을 빡세게 해야 앞으로 신뢰를 회복할 거에요.
    초기 때와는 달리 점점 신뢰도가 떨어지게 된 건 하우스 이펙트가 점점 강해지기 때문이니까요.
  24. 찰리맨슨 · · 공감 5
    꽃이랑 딴지만 믿는 사람이 당대표였었네요.
  25. AM_9 ·
    이젠 잘 쳐줘야 왼쪽 공정, 실패한 명태균이죠
  26. 폭스탱고 · · 공감 2
    근래 '뉴이재명' '친석' 이렇게 메모를 좀 해봤습니다.
    근데 메모는 과학이구나 하는 것과
    두 분들 사이에 티키타카가 실소를 자아냅니다. 죄송한 말입니다만, '덤앤더머'를 보는 것 같아서요.
    괜히 긁힌 분께는 죄송합니다.
    민주주의는 완성형이 아닌 방법론이라고 유작가가 했지요.
    전적으로 동의하구요.
    그러니 우리들 중 상식적인 의견을 피력하는 분도 있지만 남을 조롱해야 본인이 이긴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니 전 당신은 틀렸고 당신이 맞아 가 아니라 당신 말에 동의는 할 수 없지만 존중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불과 몇십년 밖에 안된 우리의 민주주의 역사에 너무 많은 걸 기대한 조급함을 반성합니다.
    우리 모두 민주주의를 외치지만 아직은 진정으로 민주주의를 향유하는 자질은 모자른 것 같습니다.
  27. GENIUS ·
    @폭스탱고님
    님은 뉴이재명과 친석이라고만 메모하시죠?
    그 메모의 방향성이 이미 님의 편향성을 드러내고 있기에 이미 그 순간 과학이 아니게 돼버립니다.
    저렇게 단순하게 사람을 분류한다는게 섣부르다 생각하기에 전 저런 메모를 하지 않습니다만
    누군가가 친청인 사람을 메모한다면 크게 4 타입으로 분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민주당을 아끼고 지지하며, 추후 통합을 말하는 사람
    - 골수 민주당 지지자이면서 이재명에 대한 악의와 증오를 드러내는 사람
    - 민주당 지지자가 아니면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증오를 드러내는 사람
    - 순수하게 분탕질을 치러온 사람

    저들의 공통점은 모두 김민석까이자, 겉으로는 친청으로 보이는 사람들이죠.
    티키타카가 실소를 자아내는 건 비단 님이 지칭하는 “친석” 쪽만이 아닐 겁니다.
    저들이 벌이는 티키타카는 더 혼파망이죠.
    특히 특정 정치인에게 "증오"의 감정을 분출하는 건 친청 지지자들에게 훨씬 심합니다.
    김민석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정청래를 무능하다고 폄훼할지언정, 님들이 김민석에 보이는 증오심 따위는 딱히 보이질 않거든요.
  28. 폭스탱고 ·
    @GENIUS님 님 의견 존중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님은 제가 왜 뉴이재명과 친석 이라고만 메모한다고 생각하시죠?
    전 님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편협적이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다만, 그런 느낌을 지울 수 없는 범부이기에 제 자신을 반성하는 겁니다. 믿었던 사랑한 사람이 변한 사실에 배신감이 드는건 인지상정이니까요.
  29. GENIUS ·
    @폭스탱고님
    섣부르게 판단해서 죄송하네요.
    갠적으로 너무 두 세력으로 첨예하게 갈려서 메모 운운하는게 무슨 소용이 있나 싶었던 차에
    그래도 님과는 대화가 통할거 같아서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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