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영부인에게..백은 필수품,.‘반성문’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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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영부인에게 클러치백은 필수품, 옷 색하고 맞춰야”
6시간 전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의 가방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부부의 재판에
김 여사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김 여사는...
“영부인에게 클러치백은 필수품이다.
로저비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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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수사했죠” “국민이 알까요”…‘반성문’ 거부한 김건희 ‘말말말’
13시간 전
"국민들이 정말로 알까요?"
김건희 여사는 10일 법정에서
민중기 특별검사팀 검사를 향해 이같이 되물었다.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부부에게서 받은
로저비비에 클러치백을 두고
특검이
"국민들이 바라보기에 이례적"이라고
지적하자 나온 답이었다.
김 여사는
"검사님도 모른다.
대통령 관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지 않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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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 측은
배우자가
가방을 선물한
사실 자체는 인정하고 있다.
다만 부정한 청탁이나 대가성은 없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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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클러치백은 영부인 필수품…받았지만 뒤늦게 알아"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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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치백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건희씨가
가방을 받은 사실을 인정했다.
다만 직접 전달받은 것은...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이어
"영부인은 클러치백이 필수품"이라며
"드레스 코드에 맞춰
클러치백이
항상 있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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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공...
시위대와....함께....
천국가세요.....아멘...??
댓글 2
깔맞춤이 필요했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