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위스키 가격도 좀 떨어지는 추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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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마트에 와일드터키101이 81보다 더 저렴하게 팔고 있어서
벌써 몇병째 마시고 있습니다
웃기게도 전 더 싸구려 81이 더 입맛에 맞다능요
아래에서 필스너우르켈 국내 판매중단 기사를 보니
정말 요즘 술 소비량이 줄긴 했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많이 팔리면 종류가 다양해지고 가격이 떨어져야 하는데
어떻게 가격은 과거보다 더 올랐던거 같은 기억이 가물가물...
암튼 저는 법원 위스키만 수입 잘 되면 됩니다. ㄷㄷㄷ
댓글 9
떨어지고 있는 중 입니다.
비쌀 땐 보기 힘들었던 위스키들이
대형마트에 많이 깔리고
- 맥켈란 12년 셰리
리테일가보단 두배 비싸지만
호텔에서 파는 위스키 가격 마저도
이 가격이면 호텔서 병째사서 마셔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어쩌면 내린게 아니라
좀 정상화가 되었다는 생각입니다.
요즘 좀 내려오긴 했는데 지나치게 올라서 거품이 살짝 꺼진정도라..
최근에 제가 주은 핫딜만 해도
발베니12더블 74000원
듀어스18 77000원(어제 주었습니다)
벤로막10 49900원
달모어 시가몰트 86000원
글렌피딕18vat4 87000원
맥12셰리 109000원
코로나때는 상상도 못하던 가격입니다 ㅎㅎ
그리고 이 분이 한국 올 정도면.. 전세계적으로
위스키 산업이 위기라고 하더라구요
세계적으로 팍팍해서 술도 못 사먹고
또 비음주 문화가 자리잡아서..
정말 코로나시대에 비하면 구하기도 쉽고 가격도 막 올리던떄랑 비교하면
아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