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패거리가 지금 하는 짓들을 전라도 사투리로 세계수늘보 · 2026-08-10 17:52:45 조회 2,852 · 공감 0 · 댓글 21 느자구가 없다고 합니다. 그쪽 정서를 알아야 100% 이해할 수 있는 용어죠. 느자구 ㅎㅎ
아스바니뽕 · 2026-08-10 18:25:59 · 공감 2 @세계수늘보님 저도 광주에서 30년 살았습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할 때도 그렇게 좋은 말은 아니죠. 장난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지금 그런 의미로 사용하신게 아니잖아요.
아스바니뽕 · 2026-08-11 03:21:28 @바바원님 네. 그렇겠죠. 그런 게시물 보시면 동지의 언어를 사용하라고 일침해 주세요. 하지만 적어도 제가 활동하는 커뮤 주로 클리앙 뽐뿌를 보는데 한쪽이 더 심하게 보이는게 사실이네요.
김사장7 · 2026-08-10 18:51:47 · 공감 2 김민석이 패거리가 있던가요? 오히려 계파정치 안하겠다고 해서 뽑아줬더니 패거리를 만들고 생일?로 최고 선거하라고.. 이런꼴 볼라고 뽑아줬나 너무 후회가 되서 바꿉니다
댓글 21
정청래가 느자구 없죠ㅋㅋ
적어도 동지의 언어를 사용하세요.
부모가 자식에게 할 때도 그렇게 좋은 말은 아니죠.
장난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지금 그런 의미로 사용하신게 아니잖아요.
하지만 적어도 제가 활동하는 커뮤 주로 클리앙 뽐뿌를 보는데 한쪽이 더 심하게 보이는게 사실이네요.
벼르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게 느자구 없는겁니다 지것이 뭐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