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 '메모리 가격 내년 2분기 고점', 마이크론 목표가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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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는 메모리 반도체(D램 및 낸드) 가격이 2027년 2분기에 고점을 찍고 상승세가 꺾일 것으로 전망하며, 마이크론의 목표 주가를 기존 1,400달러에서 1,150달러로 하향 조정함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
- 단기적인 가격 사이클 둔화 외에도, 중국 메모리 기업(YMTC, CXMT)들의 공격적인 생산설비 증설이 장기적으로 마이크론에 가장 큰 위협 요인이 될 것으로 분석함
미국의 수출 규제로 중국산 메모리의 미국 직접 판매는 막혀 있으나, 유럽 등 타 지역으로 물량이 쏟아질 경우 글로벌 시장에서 간접적으로 마이크론의 가격 협상력을 크게 압박할 수 있다고 지적함
출처 : 오선세이브
어제 메모리 급락의 이유인듯합니다
댓글 12
숫자는 보수적인데, 방향성은 꽤 잘 맞는 편이죠.
삼성전자도 준비하고 있을거고 하이닉스는 회장 성향상 반드시 무조건 준비하고 있을거라 봐요.
현금을 m&a자산으로 바꾸면 밸류에이션 상승요인이 되겠죠.
괴리율 때문에 주가가 낮아지면 목표주가를 낮추고
주가가 높아지면 목표주가를 높히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업사이드 30%면 사실 뭐 무난한 수준이긴 합니다.
하이닉스에게도 같은 태도를 유지하면 목표주가가 240-250만원 쯤인데 업사이드가 65-70%가 되죠.
근데 하이닉스는 마이크론보다 주가 하락폭이 더 크기 때문에 목표주가를 더 후려칠 수는 있습니다. 괴리율때문에.
문제는 마이크론이 아니라 오히려 하이닉스 인데 300원대 주주 배당했고 주가는 내렸죠 대체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군요
자기들 장사하기 바쁜데 관심 없습니다.
그런데 슬슬 내팀내가 시작되고 있는 거 같기는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