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명픽이라는 말 근거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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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을 지지하는 이유는 1일 1표제이기 때문이고 내가 의견을 내면 받아 주기 때문에 이 정당을 지지하는 건데
이번 선거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많아요
1. 선호투표제?
딱 선거 방법을 바꾸면? 당 망가지는 거에요 왜? 이런일이 벌어졌는지 해명도 안하고? 알 수도 없어요
2. 대통령 픽?
어느 후보가 대통령 픽이라고 떠드는데 당정 분리원칙도 무시하고 당대표 되려고 너무 나갔다고 봅니다.
3. 신천지설~
증거도 있지도 않고 말도 하지 못하고 사과도 없고 이런사람 당 망치려고 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4. 곽상언, 이소영
검찰개혁에 당론인데 반대했던 인물들 확실하게 처리해 줄 수 있는 검찰개혁의 마무리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하는데
머뭇거리는 김민석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
이제 우리는 대통령 픽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 현혹되어 그를 찍을 필요 없고 능력을 보는데 총선이 곧 다가오니깐 그들도 줄을 설 텐데 공정하게 지금처럼 당원들에게 많은 거? 1인1표제를 지켜 줄 수 있는 사람 뽑읍시다.
댓글 16
혹시 작년까진 국민의힘 지지하셨나요
보통은 지지하는 당의 의사결정이 더 민주적으로 나아가길 바라기 때문에 1인 1표제를 원하던데
아예 1인 1표제 때문에 특정 정당 지지한다는 얘기는 처음이라 좀 신기합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1인 1표제가 어떻게 정당 지지이유가 될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온전히 그게 지지의 근거라면 작년까진 민주당 지지하지 않으셨단 말이나 다름이 없잖아요
지금도 100%완벽하지도 않구요.
그동안 거의 모든 민주당대표와 대통령후보는 1인1표제인적이 없어요. 대의원제 + 권리당원제였고, 대의원이 압도적인 표를 갖고 있었죠.
그리고선호투표제는 언제 처음 도입됐나요?
2 김민석이 당대표 나오는것이 이재명의 픽이라고는 하지만 어디에도 그러한 증거는 없습니다
3 신천지 이야기는 김민석이 지나쳤습니다
하지만 전 정청래를 이번에는 지지하지 않습니다
대표로 선거패배는 책임지고 물러나는 것이 건강한 당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졌잘싸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은 그건아닙니다
당대표는 선거에 있어서는 정치생명을 걸고 최선을 다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문화를 민주당이 만드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게 국힘과의 차이를 만들기도 하는 좋은정당이 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야 승리하는 정당이 되고, 지금하고 있는 개혁법들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개인적 견해는 다들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생각은 패배로 보고 있으면 선거운영의 미쓰로 보고 있습니다
서울시장선거는 정원오를 대통령 픽이라고 비난하지만 선거초반 지지1위였습니다 하지만 계속 지지율이 계속 떨어집니다 그 과정에 들리는 이야기는 서울시 선거운동에 문제점이 드러납니다 선거사무소에 방문했던 사람왈 선거운동은 안나가고 다들 어느자리 차지할까 이야기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원래 성동구청에서 함께하던 사람들은 못 들어가고 민주당에서 꼿아 줬던 사람만 있었다고 합니다 이건 정청래가 상황 파악을 해야 됐다고
봅니다 정원오는 큰 선거를 한적이 없어 민주당에 따랐을 건게 문제가 드러난 거지요
그리고 정청래는 조국과 단일화를 이루어 내야 되는데 못했습니다 본인도 능력부족은 인정한 부분입니다
부산 보궐선거도 당에서 보낸사람들로 초반에 선거를해서 지지율이 떨어져서 본인의 개인기로 막판에 치고 올라가지만 패배했습니다 여기 비하인드가 있는데 논란이 될것 같아서 한번 찾아보시지요
그런 선거운영이 다음 총선에도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어서 지지를 할 수 없습니다
어떤 사람을 말하는 건가요?
이런 단편적인 사진 말고
9월 한달 동안 있었던 중요 사건과 내분에 휩싸인 민주당의 분열에 대해 정청래가 어떤일을 했는지가 중요한게 아닌가요?
대통령픽 : 당대표 후보로 출마했는데 누가 대통령이 꽂아주기라도 했나요? 혹은 그게 가능이라도 한가요? 다만 대통령은 입법부가 제대로 일을 못해준다는 불만을 여러차례 보였고 국무총리 1~2년 더해도 되는데 내려놓고 출마한건 교감이 있었다고봐야죠
신천지설 : 실제로 국민의 힘에 개입해서 수사중인 사건이고 이재명은 신천지 총수에게 밉보인일을 한적이 있죠. 그리고관련자의 녹취도 있다고 하는데 이런거 계속 꺼내면 선거가 삼천포로 가니까 끝나고 보자고 하고 있죠.
곽상언, 이소영: 곽상언은 노무현의 사위이고 이소영은 상법개정등 최근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고있죠. 김용민이 이리저리 틀어놨으니 김용민법이라고 부르고책임저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사기 고소를 한일이 있는데 경찰이 불송치 했고 이후 이의제기 해서 검찰의 보완수사 없었으면 피해회복못하고 열받아서 암걸릴뻔 했습니다
보니까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한쪽편 드시는것 같은데 안타깝네요